어제 황교안 중심으로 "자유와 혁신" 정당을 창당하고 창당 대회를 열었음. 
조중동 포함 메이저 언론중에 이 소식을 전한 매체가 단 한군데도 없음. 

별 시덥잖은 조국이나 이준석 같은 나부랭이가 창당하는 건 생중계 수준으로 보도하면서 
일산 킨텍스홀을 꽉 채울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던 "자유와 혁신" 창당 소식은 필사적으로 숨김..

한국언론 심각한 상태다.  간첩조직 민노총에 완전히 장악당했다.  언론이 간첩이다. 나라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