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오늘 무시 무시한 이야기를 했다

몇몇 게이들에게는 이게 어떤 내용인지 대단히 중요할수도 있어서 짧게 설명을 해보겠다.

최근 한국 언론들은 트럼프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서 보도하기도 하고 

그의 발표와 완전히 다른 뜻으로 왜곡하여 보도하는 경향이 심해서 안써줄수가 없네

트럼프는 정확히
 

우리는 소위 금융 엘리트 국가라고 불리는 나라들,

즉 우리보다 훨씬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나라들을 상대할 권리가 있다.

어떤 나라들은 0.5%를 내는데 우리는 4%를 내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들보다 훨씬 신용이 강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들과 무역하지 않으면, 그들은 청구서를 지불할 돈조차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정당하게 대우받지 못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나라와의 무역적자를 줄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 나라와 거래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주절 주절 거리는데 주절거리는데로 그대로 씀)

이말은 미국보다 신용등급이 낮은 나라가 더 낮은 금리로 혜택을 보는것은 불공정이다란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상쇄하기 위하여 이런 나라들과 무역거래를 하지 않겠다란것이다.

이들 나라는 한국. 카나다 그리고 짱깨가 포함된다.



와 시발 그럼 우리 좆댄거냐 이제 미국이 한국과 무역거래 중단이냐???

그게 아니다

저건 일종의 트럼프식 어법으로 이들 나라에게 한 말이 아니고 "연준"에게 한 말이다.



현재 미국은 일자리가 넘쳐나고 임금이 급증중이다.

물론 한국언론들에게 사육받고 있는 니들은 완전히 첨듣는 개소리로 들이겠지만서도....



특히 바이든이 만든 30만개 정부직장이 모조리 셧다운되고 

관세와 불법이민자규제로 미국 중산층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증가중이다.

이는 리쇼어링의 효과이며 동시에 관세로 인한 회복형 경제가 아니라 명확한 성장형 경제로의 전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현재 4%에 가까운 금리를 고집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금 금리를 낮추면 인플레이션이 올거라는 이유다.  딱 그 이유 하나다.



그런데 그들은 과거 바이든 시절 인플레이션이 9.1였을때  금리를 0.75%로 만들었었다

별로 높은 인플레이션도 아니고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연준의장 파웰은 당시에 그렇게 설명했다.

지금 미국은 인플레이션이 2%대이다.  그런데 금리는 4%에 가깝다.

그리고 지금 연준은 그걸 6%까지도 올릴려고 한다.


미친새끼들이 많다.

그래서 트럼프가 죽을래? 라고 협박을 한게 바로 저거다.

놀래지말고 연준이 어떻게 반응하나 지켜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