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푸틴을 만났다.
이는 이미 8월25일경 미국 군용수송기가 비밀리 모스코바에 착륙한 직후 이어진 미팅이다.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두가지 사건은 연관이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다
분명한것은 미국이 이번 회담에 공을 상당히 들이고 있다란 점이다.
[러시아에서 목격된 미군 수송기 C-17 Globemaster III]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회동은 미국측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이 만남으로 푸틴이 미국이 제시한 제안에 상당히 만족해 했다고 나오고 있다.
특사로 파겨된 스티븐 위트코프는 외교보다는 딜특 사업가다.
그는 트럼프와 40년지기 부동산 친구로
상업용 부동산 협상에서 상당히 뛰어난 사업가로 유명하다.
트럼프는 외교압력을 위해선 장관들을 투입하지만
실무형협상을 위해선 항상 스티븐 위트코프를 파견한다.
스티븐은 푸틴과의 성공적 회담후
현재 젤렌스키를 만나고 있다.

이것이 과연 우크라이전 종전의 신호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는 짱깨 멸망을 위해 조금씩 짱깨주변의 팔다리를 하나 하나 끊어 가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완전히 끊어졌고
이란이 끊어져 나갔다.
짱깨랑 붙겠다고 지랄하던 카나다는 좆망하고 말았다
러시아만 끊어지면 이제 짱깨는 완전히 산소호흡기가 떨어져나간 시체가 된다.
모든 그의 외교정책은 오직 하나 짱깨멸망에만 맞춰져 있다.
그런데
최근에 그의 데스노트위에 자꾸 한국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한다.
별로 좋은거 아니다.
그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는
줄 똑바로 서라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