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성향 남자 20-30대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

필자는 70년생 非운동권이다. 그 시대 많았던 非운동권중의 1명이다. 본인이 절대적으로 일베 성향 남자 20-30대의 선배라고 으스댄다는 의미는 아니다. 씨족사회의 ‘선-후배’관계와 20-30대가 접하는 현실은 명백히 다르다. 필자가 하고픈 말은 이런 내용이다. 유튜브 알고리즘이란 게 자꾸 보다보면, 자꾸 추천해준다. 지금, 미국 대중문화영역은 전두환~노태우 시절에 한국에서 유행하던 문화와 똑같은 패러다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때는 집권자는 레이건, 대항축은 미국 민주당. 지금은 집권자는 트럼프, 대항축은 미국 민주당이다.
트럼프 공화당은 자신들의 관세 대통령을 따라가자면서 보수정당 내부의 과거 지도자를 현재에서 배우려 한다. 반면에, 미국 민주당은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소급한다. 반면에, 한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대형서점 인문학 코너에서는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둘러싼 철학계의 논문집이 나온다. 그런데, 어째 한국거주 외국인은 모르는데, 토착 한국인만 다 아는 패턴이 나온다. 바로 한국대학교 학파의 전라도 양반 놀음으로서 ‘대장되는 오야붕 교수’가 이제 권력을 놓는 모양이다. 한국문학 전공하는 분들에겐 매우 익숙한 패턴. “*** 교수님 정년 기념논총” 패턴이다. 대학에서 인구절벽으로 철학박사처럼 잘리기 쉬운 직장의 분들은, 자신들의 학문을 정리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은 보수주의든 진보주의든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혀 다른 형태의 문화계승이 서양 문명적 문화계승을 압도하고 압살한다.
지금 서양철학전공자들은 대학가 인구절벽으로 향후 자신들이 밀려나면 후학의 토대가 없겠지 하는 자포자기 절망 단계일 것이다.
보수진영에서 이승만에 줄섰던 영남 동학은 ‘자유당’때 부패문화를 복원하려 한다. 그게 맞는지 틀리는지 미래에 꼭 필요한지는 의문에 붙인다. 진보진영에서 촛불진영은 그들은 일관되게 남로당 인민공화국 기억을 현재화하려 한다. 똑같은 문제다.
한국 사회는 사회지배층에서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유지할만한 문명을 지속하는데 무관심하다. 3만달러 유지할 만한 문명은 <이제 그만!>하고, 가난의 시대를 유지하는 문명은 복원하자면서, 국민소득 붕괴는 안했으면 하는 게 한국지배층 심리다. (도둑심뽀란 무엇인가? 바로 이것이다!)
이완용/이재명 짤에서 나타나듯, 친일파가 나라팔 때 꼼짝 못하는 백성처럼, 북한/중공에 나라 팔 때 일반국민이 꼼짝 못하길 바라는 측면의 문화적 상징조작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 보수정당 지배층의 90% 이상은 소위 ‘굴러온 돌’이다. 쭉 보수정당을 찍어온 사람들의 ‘흔한 체험’을 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다. 물론, 필자는 순수한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 쭉 한국사회 문화계 발전에 따라서 그 체험의 업그레이드 형태라고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전두환 찬양과 전두환 청와대 왕궁사 등에 대해서, 긍정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민주정의당 그늘에 섰으나 실질적으로는 군사독재를 지지하지 않고 서양민주주의 자체를 전하려 했던 이들을 편든다.
민주정의당 쪽에 선 논객들은 분명히 기억하는 데 김대중진영의 민주주의를 박헌영의 ‘진보적 민주주의’에 임했다고 지적했다.
박헌영=과격한 사람=오랑캐=박헌영 묻었으면 나쁜 거. 이런 수준으로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일베 20-30대들이 알아야 할게 있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현재 70-80대, 90년대의 40-50대)이 아는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① 노론독재 300년은, 조선왕조의 이익=노론 사대부의 이익과 동일시됐다.
②. 망국은 청나라와 조선의 사대종속관계의 항구화를 위한 (결코 독립이 아닌) 항일운동이 나왔다.
③. 항일운동은 러시아 볼쎼비키 혁명과 함께 조선공산당운동으로 변형됐다. (<노론의 이익>=<조선왕조의 이익>에서, <볼쎼비키의 이익>=<조선공산당의 이익>으로)
④. 그리고, 이들이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이르렀다.
소련 크렘린 궁전이 청나라 붕괴 이후 새로운 중화주의였다. (이승만 자유당에 줄선 영남동학은 미국이 그 역할이었다. 미국을 미국자체로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이후의 일)
⑤. 김대중 김영삼은 1983년 민주화선언으로 ‘민주화=민족해방(소련 마을 갑질)’을 선언했다. 1990년대 초반 김근태씨도 유사한 내용으로 ‘민주화=민족해방’이 본체이고, ‘민주화=자유민주’는 일반인들을 끌어들이는 전시용 명분수준임을 [말]지에서 제시했다.
⑥. 제도권 매스미디어는 ‘명분적 허구’로서 ‘민주화=자유민주’만 소개하고, ‘민주화=민족해방’을 은폐했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는 민법 110조 사기와 연결된다. 그 당시에 수많은 자료는 운동권끼리 암호(코드)정치를 했다고 기록한다.
실제- 공산마을 갑질
명분- 모든 국민의 보편적 자유민주
이렇게 나아갔다.
그런데, 실제로 나타나는 모습은
① 김대중 민주당도 자신들의 전라도식 씨족 종교 씨족의리가 ‘민주화’로 자기들만 무조건 옳다.
② 김영삼 세력도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씨족종교 시바다리 붕당의 의리론이 곧 ‘민주화’로 자기들만 무조건 옳다고 됐다.
차이나 언센더드의 크리스채플이 어제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면서 ‘소련-중국식 일당독재’가 서양민주주의가 아닌 이유를 주장했다.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소련-중국식 아닌데요? 전라도 종족종교인데요(김대중세력), 혹은 전라도 종족을 시다바리로 채운 영남내 전라도 핫바지 씨족인데요(김영삼세력)이라고 논할 것이다. 필자는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똑같은 역할을 하는 호남씨족종교의 문제를 실감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선일보 선배인 리영희 교수가 경상도 보수가 민족정서에서 멀어졌다고 하고, 전두환 민주정의당이 북한이 민족정서에서 멀어졌다고 비판하는 논쟁이 있었다. 여기에서도 똑같은 로직이 적용될 수 있다. 원불교(사탄교)식으로 읽는 신라의 화백제도는 어떤 의미이겠는가? 레닌의 ‘민주집중제’로 무조건 옳은 귀족연합의 판단(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문재앙 연합에 퉁쳐서 비슷할 수 있는)일 것이다.
중국문명은 공권력남용과 권위주의를 추구하는 1인독재이거나, 아니면 권력을 쥔 귀족이 잇권을 독식하고 나머지 국민을 못살게 구는 1당독재로 간다.
보수진영 내부의 참혹한 슬픔이 있다.
차이너 언센더드 채널 크리스채플이 지나가듯 이야기한 그 부분을 설명해줄 실력 있는 놈이 보수진영에는 아무도 없다는 점이다. 일베유저 왕후장상 씨종자의 드립에서 90년대 박세일 교수 때의 드립을 보았다. 아~~무ㅡ것도 안해도 저절로 누군가 해준다는 ‘정통 미치광이 지배세력’이다. 정말 이젠 심각해졌다. 미국 공화당도 세대계승, 미국 민주당도 세대 계승, 그러나 한국은 인문학 학계 자체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하고, 정치권 여야는 가난의 시대에 조선공산당만 활기를 부리던 그때로 돌아가즈아! 하는 미친짓이 벌어지고 있다.
일베정게에서 가장 심각한 일이 있다.
유신체제는 1인지도자 신앙으로 무슨 말을 안듣는 분들이, 이젠 민족신화의 세계로 서양정치학의 정치권력 문제를 들을 생각이 없다. 그렇다. 배워야 한다. 이분들은 서양문명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이분들은 똥물 동학정신이 서양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머저리 미치광이 단계에도 서양문명을 모르고, 다음세대도 모르게 해야 한다는 관점을 주입하고 있다. 사회가 망해도 자신의 때에 안 망한다. 다음세대가 망한다. 그 가치관의 정주행이다.
공산당보다도 더 공산당스럽게 중국문명 조상숭배 문화를 이야기하고, 자신들은 마르크스 아니다 주체사상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을 빨아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이들이 많아지려면, 보수진영이 엽기적으로 우민화, 멍청화돼야 한다.
왜, 지금같은 사회가 벌어졌나?
준법정신은 법의 일탈을 규제하는 힘에서 돌아간다. 군사독재는 한국 양반은 법 안지켜. 권위주의로 윽박질러야 해. 이랬던 때가 있다.
여기서 권위주의 숨막힌다. 그래서, 규제를 다 풀었다.
이제, 무슨 위반을 해도 절대 지옥을 안 보낸다는 망한 기독교신앙과 비슷한 한국사회조직이 나타났다.
원불교 백낙청 촛불조직이 더욱 명료하게 국헌문란이 맞다. 그러나, 제도권에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전기 책장사 때문에, 보수지식계를 거의 도륙내다시피 절단을 냈다. 그러니까, 권력이 원하는데로 엽기 사법부가 가능하다.
서양문명은 쌍방에 하나님 앞에 약속준수로 만들었다.
중국문명은 1인이든 1당이든 독점과, 아랫것들은 깔아! 로 만들었다.
한국사회는 유신체제든 김대중체제든 이면은 중국문명인데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며 서양문명을 가식적 명분으로 씌웠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부정한다. 한국교회 조차도 자신들이 했던 하나님 앞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는다. 군사정권 때 기독교설교문중에서 약속이 사회 토대라며, 모래위에 지은집을 비판하는 본문들을 기억한다. 그 전제 속에서 문익환 목사의 율법 폐기론도 비판했던 역사가 있다.
유신체제에서 한국교회가 경상도 유교를 슬쩍 복음우위로 놓으면서 변질했듯이, 김대중체제에서 한국교회가 전라도 유교 혹은 원불교를 슬쩍 복음우위로 놓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당연히 조작된 복음은 조작된 논리가 써 있는데로 사회붕괴로 간다.
미국 민주당 성향의 제프리삭스 교수나 헷지펀드 투자자 레이달리오는 세계적 석학이다. 그러나, 이분들에게서 왜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을 상당히 선망하는 자유진영의 환상이 나왔겠나 하는 점을 본다. 아전인수로 중국을 보고 중국을 중국자체로 보지 않는다.
시장경제는 기독교문명을 벗어날 수 없다. 벗어나서는 안된다.
중국문명 그 자체는 1인이거나 1당 독재로 모든 조직이 왜곡된다.
국힘 및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보수 유권자 최소 90% 이상이 공통체험으로 김대중 민주당 연관한 민주화신화의 허구성에 불만을 느끼는게 있다.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로 결코 동의한 적 없다.
지주택 사기처럼 실제 인식한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의 계약형태로 나아간다. 미국의 제프리삭스 교수나 레이달리오는 미국공화당 개새끼 하는 감정적 가치가 이성을 압도하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인다. 그러니, 한국의 정치왜곡은 무관심한 것이다.
보수정당을 찍어주는 유권자의 90%가 불만을 느끼는 것의 해소는 결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논리를 지속하는 기본지식의 세대전승이다. 그런데,..... 무슨 말만 나오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민족영웅신화의 전투로 환원하고 아무것도 안 배우는 영남 동학노인들에게 문제가 있다.
원본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데에는 국민이 이토록 머저리면 안된다. 보수지지자측이 머저리면 안된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및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자의 기득권 이익 밝히기가 객관적 시스템 지식보다 압도해버린 것이다.
1당독재는 왜 민주주의가 아닌가? 자의적으로 엿장수 맘대로 하고, 그게 보편이라고 논할 문제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소련 공산주의 및 중국공산주의의 ‘당 국가주의’구조를 비판하는 것이다.
그런데, 원불교 백낙청은 민주주의 아닌 중국식 소련식 구조를 원불교 교리로 따라 한다. 국민이 똑똑해지는게 불만인 것이다.
민주당 지지층은 선동성 높게 다수를 전하는 의미로서 보수유튜브를 비판한다. 그런데, 조금만 보면 저학력 노인들 정신적 위로로 후원금 빠는 내용없는 집단임을 알게 된다.
일베 성향 20-30대 남자들은 알아야 한다.
한국의 보수정당은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 물론, 필자는 조상숭배 문명으로 선배로 말하는 게 아니다. 대학가 교양수업만큼 그런 걸로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다. 사회가 돌아가게 하려면, 어느 정도 고학력 지성인이 등판해야 한다.
지금 한국사회의 지배층이 꿈꾸는 질서가 있다.
미국을 스무쓰 하게 떼어내고, 20-30대를 영원히 무한대로 중국식으로 부담전가하는 시스템이다. 한국사회의 지배층은 서양인문학지식이 아니라, 19세기 이전의 왕조 지식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전근대 야만 문명의 권력을 취하고, 그리고 그 야만 문명의 기름칠 도구로 자산버블을 유지하려 한다. 도덕이 썩어도 너무 썩었다.
여기서도 또 또 또 똑같은 문제다.
일베노인은 독야청청 영웅으로 나와서 세상을 바꾸라고 한다. 아니면 비겁하다고 한다. 일베 20-30대는 그 노인이 미치광이라고 해야 사회가 바뀌어진다.
한국사회는 자유민주주의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