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영리단체 사기에 대한 유튜브 내용인데, 이것과 성격이 똑같은데 ‘원불교’인들이 하는 남북문제에 대한 내용이 있다.
 
페친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비상계엄 세계관처럼, 과도하게 현실에서 어떻게 안당하고 사느냐 문제의식이 없다.
 
미국 민주당 측 인플루언서에서 꾸준히 한국에는 이런 내용이 꾸준히 들어온다. 대부분은 진보기독교 혹은 서양철학에 방점 찍은 것인데, 한국은 중화사상으로 조상숭배종교로 예수신앙을 노론 독재 해먹는데 장애물로 해먹기 위한 것이다.
 
대통령실의 착각은 그들이 문화 헤게모니로 여기에 어떻게 들어오면 박살내겠소 하는 공간에, 유교적 조화를 해준다는 착각으로 들어간다는 점이다.
 
미국인들이 동학신앙의 부패를 어떻게 아는가?
 
대통령실은 원불교 백낙청 비판하기보다는, 경상도 동학의 황금시대인 유신시대로 돌아갔다. 그래서 망했다.
 
문재인의 평화경제로 한국의 세금창고 레버리지로 10배 부채를 굴리려는 사태는, 동학 세력이 남북문제로 엮은 ‘사기’다. 이런 내용이 많아도 너무 많다.
 
이 역시도 대통령실의 비상계엄 로직이다.
 
한국에서 안티기독교 하는 주축은 원불교(사탄교)이지, 미국 민주당이 아니다.
 
이들의 남북문제를 놓고 하는 비영리 사기를 비판안하고, 이들이 쫙 깔아놓은 틀로 자신해서 들어간다. 대통령실은 광주전남이 유신을 품어줄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전혀 아니다. 마찬가지다.
 
후천개벽 신앙의 종교 로직에서 그냥 해석 불가! 라고 절대적 신이라고 보는 초고령 혹은 저학력 대중들 대상으로 하는 똑같은 문제다.
 
미국 민주당이 안티기독교와 성격이 한국식 안티기독교는 완전히 다르다. 미국 민주당 이념=이재명 대순진리교라는 등식을 허락하면 안된다. 국제사회를 기준으로 미국 민주당과 이재명 대순진리교의 완전 별개와, 동학신앙의 절대자에 숨어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 독점이익 행사하는 사기를 논해야 한다. 미국 민주당 후원이 맞다. 그들도 사기피해자인 것이다. (정말, 미국 민주당은 아시아 해석이 데번데번함의 끝판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