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토건공화국 원불교 귀족 집단이익’의 꼭두각시일 뿐이다.
-군사독재는 왕권제습속을 ‘법 위’, 김대중체제는 노론일당독재 속성을 ‘법 위’-
 
 
일베노인의 칼 마르크스 이해와 필자의 칼 마르크스 이해는 차원이 다르다. 독일철학사 이해를 깔고, 마르크스 중심 번역본과 해설논문을 읽고, 그 마르크스주의자에 배경신앙인 해방신학까지 이해한 입장의 판단이다. 반면에, 일베노인은 미국정치에서 트럼프가 영남 유교인줄 알고, 해리스는 단지 외지인 씨족신앙인줄 안다.
 
한국에서 사상전은 이제는 마르크스를 놓고, 원불교가 공산주의요 공산주의가 원불교라는 인식으로 고쳐잡는게 맞다. 공산주의는 지역과 나라마다 다른 양상이다. 한국좌파를 마르크스주의로 불러준다면 그들은 실제와 다른 거짓명분으로 이익을 얻는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기독교와 비슷(동학교단의 일방주장, 전혀 안 비슷함)하나 같지 않다고 주장한다. 이게 천도교인 함석헌의 주장이다.
 
정치인 김대중은 동학의 진리를 이렇게 확산시켰다.
 
서구 시민 민주주의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민족해방 운동과 비슷하나 같지 않고, 중국고대의 종족전쟁과 비슷하나 같지 않다.
 
필자는 한동훈이 박지원의 오더를 받고 촛불(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에 결탁된다고 본다. 그러나, 동학 내측은 그렇게 보이나 아니고.
 
물론, 한동훈을 바라보는 일베노인은 조선조 붕당정쟁으로 보인다. 그러나 동학내측은 아니고,
 
김건희 여사 문제만을 편파적으로 문제삼는 의도가 빤한데 서양민주라고 주장하나, 역시 동학 내측은 같지 않다.
 
80년대나 90년대는 이러면 이게 뭔 소리야 하고 멘붕이 온다. 그 세대가 30년이 지났다.
 
결국, 동학 지도부와 코어 인맥이 “메인 얼굴”이고, 나머지는 허깨비다.
 
한동훈이 김건희 여사 문제제기 함은, 동전의 양면으로 우리 사회에 얼마나 많은 부당한 공무원 자리가 많아도 너무 많음을 감춘다.
 
한동훈에 줄서서 보수진영이 어떻게 되든 말든 붕당정쟁 생각하는 그 마인드는, 한국경제가 어떻게 되든 말든 우리 아파트 단지 가격이 높아라 조작들어가는 마을 아파트 대단지 주민연합과 같다. 결국, 동학군 씨족연합이 권력의 모체이고, 그 권력의 모체로 ‘5호담당제’식 포접제 들어감은, 공산마을 조상신의 일치로 형성된다.
 
즉, 조상신이 박지원 원불교 동학과 같으면 진리 정의. 다르면 불의가 되는 공식이 깔린 것이다.
 
문제는 이런 분석보다도,
 
조갑제닷컴과 지만원시스템클럽을 장기애독한 무인도 미개민족 수준의 일베노인이다.
 
일베노인은 모든 것이 조선조 붕당정쟁으로 환원되고 그것이 서양의 민주주의와 같다고 본다. 그러나, 현실의 붕당정쟁은 종족살인이 흔한일이었던 ‘야만 대참사’였다.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한동훈이 결코 미래 정치인이 아니다. 라는 판단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지난 30년간 영남의 동학 노인들이 의도적으로 1994년 이후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의도적으로 잊어버리려 발광을 했다.
 
일본경제도 재 디플레이션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한국은 재디플레이션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다.
 
냉정한 말로, .....
 
교육은 국가의 노동력 공급과 미래세대 양성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종족국가(미래는 공산당 수립 준비)의 물개박수 위원회다.
 
일베노인이 제일 못알아듣는 내용이다.
 
일베노인은 단 1명이 온 세상 바꾼다. 조선후기 민란 때 영웅을 믿는다. 그러나, 법과 제도 규범을 바로 세우지 않는 한, 현실의 영웅은 모두 망한다.
 
일베노인은 강력하게 신화세계에 빠져산다. 만화 세계에 빠져산다.
 
진짜, 커다란 문제는
 
한국문학인지 인민공화국 문학인데 한국문학 사칭인지 모르는데,.... 조선일보가 띄우란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에서 원불교 김무성이 원불교 박지원 꼬붕밀약을 하면 지키는게 습속이다. 그러나, 그 조직의 구현은 보수유권자의 전라도 노비화를 영남 두목이 추인한 불법이다.
 
군사독재는 1인 지도자가 공권력 남용하면 여야 양쪽을 취한다.
 
원불교 백낙청은 서울대 교수라 학문이높다. 2024년판 송시열이라 할 수 있다. 1인의 학문에 여야가 모두 포함된다는 해괴망칙한 미치광이 버전!
 
이를 민주당 비판하면 안된다.
 
조선일보도 추인했고, 일베노인도 추인했다.
 
대구영남의 불륜 남자의 이 여자 저 여자 모두를 아우르는 가정사를 믿어라 하지만, 정실분인 입장의 불륜남자는 불량이다.
 
군사독재는 늘 법위에 권위주의 실체를 깐다.
 
김대중체제는 촛불로 윤석열 탄핵을 하는 전라도 동학파 공산세력의 종족 대동세상이 법위로 규정한다. 그 패거리는 사실상 박지원 꼬붕이다. 한동훈이 국민눈높이라 할 때 그 국민은 보수국민이 아니고 보수국민은 비국민으로 규정한 것이다.
 
우리사회에 자유민주주의 교과서 지식을 논할 자가 제도권에서 너무 쫓겨났다.
 
그 빈자리를 조갑제 차명진 표 ‘자유우파’란 불법용어가 대체한다. 전라도 박지원파 꼭두각시하는 경상도의 친중마을 습속만 알아듣는 해괴망칙 버전이다.
 
사실, 군사독재처럼 권위주의 억압아니다.
 
진실을 나 포함 많은이가 안다.
 
아는 사람에겐 언제나 운동권 동학공산파 전부와 싸우겠습니까? 현실정치권이 동학공산파의 꼬붕을 하고 보수라고 하면 이런 문제가 있다.
 
 
한동훈은 자유민주주의 법치질서가 아니라,
 
토건공화국 및 정부관료로 재산증식을 꿈꾸는 제후연합의 의중대로 움직이고,매스미디어가 유신체제의 박정희 전두환을 진리로 만드는 그 메카니즘으로, 진리로 한동훈을 포장해준다.
 
도무지 믿어질 수가 없다.
 
원불교 대구 노인으로 민정당 때 지식을 지금 이 시점에도 팔아먹는 노인은, 군사독재자들보다 도덕적으로 우위인가?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조갑제의 1994년 박정희 전기 책장사 30년으로 45년생인데도 아직도 벽에 똥칠권력은 정의로운가?
 
이 무수한 논점은 제도권에 원불교와 무관한 일반인이 학문의 자유보장하며 반론하면 쉽게 깨진다. 지배세력은 일베노인 고졸이하 고령층을 동원하여, 일본제국주의의 저항 갈라치기 작전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