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란 무엇이며, 진보주의란 무엇이고,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어째서 멍청했고,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미친 세계관인가?
 



- 가세연 김세의기자 꼭 이 글 읽길 권하고 싶다

 
1944년생 송두율씨의 2000년도 책자(민족은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문화계에 ‘보수’/‘진보’대립 쌍이 소개가 됐다.
 
더도 덜도 아니라 윤석열씨 비상계엄에 있어서 조직그림 하듯이, 좌익진영을 다 뒤집고, 포스터 글씨로 신문에 “좌익 용공세력 대검거”라고 한자로 찍혀진 신문에 좌파(진보)진영은 노이로제가 있다.
 
양동안교수는 이를 ‘보수/진보’대립쌍을 격렬히 부정하고, ‘우익 우파, 좌익 좌파’이란 표현을 써야 한다면서, 송두율씨 이전의 논리로 돌아가고자 했다. 양동안 교수 어법의 충실한 제자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기자다.
 
한쪽이 격렬히 싫어하는데, 완곡 어법이 어쩌랴, 그렇게 써버릇하는 일이 누적될수록, 한국인은 예상 못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완곡어법이 아니라(한국인은 실제 뜻이 그게 아님을 다 알고 있음), 표시된 개념의 의미화를 미국민주당지지자들이 착각하고 한국정치에 개입한다면?
 
윤석열씨 탄핵재판에서 미국 민주당의 자의적 개입에서 여실히 드러났듯이, ‘보수/진보’개념쌍을 포기하고 그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양동안교수-김세의기자의 어법은 설득력이 없다.
 
한국인은 다 안다. ‘보수-진보’라고 쓰지만, 실제의 글로벌 스탠다드 보수/진보가 아니라 6.25 전쟁을 둘러싸고 한미연합군(국힘 계열 정당)과 반대측(인민군 부역 경험자가 포함된 정치세력으로서 민주당)이 나뉜 것을 말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보는 경제유튜브를 자꾸 보다보니까 실감이 나는데, 한국인들이 미국 민주당에 자꾸 한국현실과 다른 가짜 이미지를 주입하는게 유튜브에서도 나타난다.
 
한국에 나타나는 외신뉴스의 상당부분이 한국인이 외국에 기고한 신문이다. 동시에 유튜브에서도 유창하게 미국인들이 뻑갈 정도의 지성을 발후하면서 유창한 영어를 쓰는데, 부산에 살고 있다는 유튜버 보면서 진짜 무엇이 문제임을 실감했다.
 
보수주의는 미국 공화당 우파 이념을 부르는 표현이다.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구약성경에서 신약성경에서 흐르는 ‘제사장 그룹’의 이념을 반영하는 특정한 성경 해석과 ‘영국과 미국’의 경험론을 토대한 자유주의 철학의 연결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국가의 미국 공부는 번역된 사상서를 통한다. 미국 보수주의는 미국의 기독교 귀족의 세상적 합리성과 연결된다. 한국사회에서는 노인들이 ‘나 귀족이야’하면서 한자 남발하는 문화 비슷하게, 영국과 미국 사회는 귀족만 인용하는 로마문자들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내 또래들은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 박정희 반공교재는 박종홍의 헤겔 해석에 서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헤겔을 읽지 마, 독일사상 대부분 읽지마.... 이는 동전의 양면으로 미국 사상만 읽으라는 어법을 깔고 있다. 세계철학사로 유럽 사상사를 이해해야 미국이 보이고, 미국이 이해가 돼야 유럽이 보인다.
 
미국 민주당에는 공통인식이 있다.
 
칼 마르크스의 ‘박사논문’처럼, 법, 규칙, 규범으로 기독교 귀족에 덤비지 마! 하는 것에 ‘엿먹어!’하며, 로마법주의(세계인권선언)으로 저항하는 문화다. 공산혁명을 포기한 미국민주당에게 진보주의는 문자 그대로 ‘평민’의 사회연대 의미만 남는다. 물론, 미국 평민은 대대로 귀족들만 인용하는 그런 문제를 모른다. 한국인처럼 귀족도 아닌데 귀족인척 하려고 한자를 논하지만, 졸라게 흔한 표피적인 인용을 대는게 아니다. 진보사상은 귀족계급과 사고 뿌리 자체가 다르다. 귀족계급은 정태적인 사고로 80년대 후반부터 부르주아 사고라고 운동권이 정죄했다.
 
1987년 6월 항쟁은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이 후원했다.
 
① 미국 민주당 고정된 사고틀은 한국에 복음주의 교회는 모두 미국 공화당 꼭두각시이고
 
② 한국의 반공은 지배귀족에 까부는 것을 19세기 백인보수처럼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한국인들이 외신뉴스에 기고하며 미국민주당을 세뇌하는 공식은 한국 보수우파가 미국 민주당이 혐오하는 백인보수 꼭두각시일 뿐이며, 미국 민주당 수준의 진보를 허락 못하는 꽉 막힌 세력쯤으로 이미지 조작한다. 사실, 미국인 대다수는 자신들의 국가만 안다. 물론, 필자의 주된 관심도 미국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관점뿐이다. 항상 그래서 겸손해야 한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원불교 촛불두목 백낙청씨의 출판된 세계관을 전제로 했다면, 워낙 백낙청 저술이 독일연방재판소 독일쿠데타 판례와 붕어빵 논리라서 달랐을 것이다. 이를 안하고, 비상계엄으로 유신시대 군사정권 기득권자 다 모여! 라는 이데올로기를 구사하니, 미국 민주당이 아직도 40년 가까이 지나도 구시대 인물이 자리하나? 그렇게 국제사회가 좌파로 쏠리게 하는 자충수가 됐다.
 
사실은 미국 민주당이 모르는 진짜 진실은 한국의 사상과 이념 분포는 여전히 6.25 전쟁 신화 이후의 모습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길게 쓰면 무한대로 길어지니, .... 재판 소장에서 사실 요약법으로 적어보자.
 
①. 조선시대 후기는 붕당이 난립했다. 관에 들어가 출세를 바라는 집단이었다.
②. 일제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이들은 항일운동세력으로 바뀌었고, 일부는 친일파로 변절했다.
③. 1922년 이후에 소련공산당만 항일운동자금을 주니, 민족적 공산화시대가 열렸다.
④. 영남파는 해방공간에서 이승만에 줄 섰다.
⑤. 호남파는 일제 강점기 내내 소련공작금 먹었으니 소련에 충성 바쳐야제. 이렇게 나뉜다.
⑥. 영남파는 이승만에 줄 서서 소련파(남로당 인민공화국)를 탄압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세운다.
⑦. 김일성이가 남한의 이승만 세력에 고통받는 남로당 구출전쟁 한다고 6.25 침략을 한다.
⑧. 미국이 참전하여 전세를 바꾼다.
⑨. 모택동 중국공산당이 1928년 이후에 모택동 김일성 연대로 만주벌판 공산연대했는데, ..... 김일성이가 몰린다며 참전한다. (이때에는 남로당은 다수 월북하여 김일성부대 소속이었다)
 
미국 민주당의 생각은 권력을 이루는 제사장 그룹에서 떨어진 것이 민주당이고, 보수세력은 기독교제사장 그룹이라고 본다.
 
그러나, 제사장이 기독교만 있다고 보는 미국 민주당의 관점이 미친 관점이다. 미국 민주당 뿐만 아니라 EU세력의 친중성향 어법은 중국을 실제로 긍정하는게 아니라, 자기들의 진보기독교를 추인한 하나의 구성원이라는 상상을 하는 것의 문제다. (미국 공화당이 보는 미국 민주당 비판은 이런 측면으로 진보기독교로 덮어버린 허구적 상상 문제다. 물론, 거꾸로 미국민주당은 미국공화당의 기독교신앙으로 덮어버린 허구성 무제를 비판한다)
 
① 대한민국 이전의 한반도 왕조인 조선시대는 전라도 패권시대였다.
② 청나라 종속적인 측면으로 청나라와 연결된 중국경전에서 전라도가 상당한 수준을 보였다.
③ 전라도~평안도 씨족종교 어법 위에 소련공산주의를 수용했다. (중국이 중국유교 위에 소련공산주의 수용한 모택동주의가 큰 영향을 주었으리라고 보인다)
 
이제 미국 민주당의 본질적인 한국의 민주당에 대한 착각 문제다.
 
전라도 양반가문의 대다수는 중국의 다수파 유교해석처럼 권력중심이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재처럼 주체사상 문제나 해외 용공세력의 연대는 아닐 것이다. 그리고, 민정당 국정교육처럼 민족의 반역자만 공산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중국식 제사장 문화로서 ‘전라도-평안도-베이징’의 통합으로서 씨족적 사유가 진짜 일반국민에게 문제다.
 
이재명 민주당은 중국인들을 마치 멕시코 접경지대 불법이민자에 유대기독교 원리의 진보적 해석으로 동등한 대접을 하는 미국 민주당처럼 포지션한다. 이는 한국인들은 다 안다. 명분적 허구이고 실제는 6.25 전쟁 때 인민군 기억자들끼리의 짬짜미일 것이다.
 
한국정치에서 전라도 유교로서 명분적 허구(즉, 가짜)로 국제이미지 메이킹하는게 많아도 너무 많다. 윤석열 탄핵 재판은 한국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국의 법치국가 구명줄을 세워주는 미국을 잘라내고, 아무 생각없이 한국이 유럽 어디인줄 아는 미국 중하층 근로계급의 착각을 수입해서 빚어진 일이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멍청함의 끝판왕이다.
 
한국에 평민이라 양반사회 좃같다며 예수믿는게 다수인데, 이들이 전부 귀족인양 오해하는 캠페인과, 그 전제로 마르크스주의 반대에 자신들이 선량한 피해를 겪는다는 미국 민주당의 국제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
 
사실은 원불교(사탄교)자체가 하나의 레닌 볼세비키 혁명의 동족상잔 모드였다. 더불어 민주당이 혐오하는 영남의 동학이 이승만 세력으로 폭력을 행사안했다고 보지 않는다. 이들에 기억이 부정적인 기억이라면, 반대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기억도 그러하다.
 
후천개벽 종교 자체는 씨족종교로 종속을 의미하니까, 이 자체로 세계인권선언을 짓밟는 종교이고, 보호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원불교 등 씨족종교로서 타씨족의 인권을 짓밟는 종교를 인권보호 종교로 오인한다. <진실화해위원회>로 갑질로 바뀔 때 그 기구의 조사가 있는 때가 세계적으로 한 번 있었다. 한국은 그 사례를 넉넉히 돌파했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미친 이념이다.
 
1930년대 유럽사를 이해해도 안다. 고대중국 부족국가 시스템 교체기와 덧 씌워서, 중국사(부족적)안에 서양문명 있다는 시각은 정통 미치광이만 가능한 착각이다.
 
노론들은 한국 국민을 인질된 노예로서, 그 노예를 레버리지로 자신들의 활동을 국제화했다. 이종석 국정원장이 하는 통일세계는 더도 덜도 아니라, 인민군으로 부역했던 귀족연합이 가장 이로운 소련식 일당독재 체제의 종말적 미래를 전제한다.
 
윤석열 씨 비상계엄 지지자들은 불법을 입증하려 하지 않는다. 국제사회에 잘못 퍼진 이미지를 고치려 하지 않는다. 조상신이 도와준다며 더욱 잘못된 이미지에 낙인당하려 몸부림치고, 불법은 남이 해주겠지 하고 더욱 과거로 간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의 애국심 법치국가 토대안에서의 권력주의다. 유럽의 진보진영은 거의 다 똑같다.
 
그러나, 한국의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촛불이념은 오직 레닌의 볼쎼비키 혁명만이 경쟁상대다. 물론, 백낙청은 레닌과 무관하며 순 원불교를 주장할 수 있다. 그렇다. 순수한 원불교 자체가 사실은 국민들에게 피곤함을 절정으로 주고, 세계에 민폐가 되는 이념이다.
 
6.25 때 인민군 계열에 섰던 씨족의 씨족적 이기주의 문제를 증명 안하고, 윤석열씨 비상계엄 옹호자들은 조선유학사에서 과거에 광주전남과 붕당연합했던 조상을 가졌는지(그러나, 오늘 현실로 과거를 보면, 경상도 귀족후손은 연합이라고 보지만, 전라도 귀족 후손은 경상도를 이용하고 조종하고 하수인으로 부렸겠다고 여긴다) 덮어주려 한다.
 
결국, 문제는 이렇다.
 
- 법치를 수호 안하고 나머지는 보수진영의 평민이 해줄 거야. 하는 국힘 상층.
 
- 법치주의의 마지막 토대가 뽑히려면, 미국 민주당 평민들의 착각이 커져서 미국 국무부의 한국 방어를 잘라야 한다. 이를 이용하는 한국 민주당 정치인들.
 
그리고, 통일부 이데올로기는 이러한 현실을 일반국민은 모르는 개돼지로 남아줘!!
 
한국민주당이 미국 민주당에 던지는 거의 대부분의 메시지가 왜곡이며 가짜라고, 국제사회에 바로 말할 수 있나? 일베의 국제화를 꿈꾸며 트위터에서 이를 항변하다가, 미국보수가 중국인처럼 규범을 깼다고 분노했다. 이후에(앞으로도 영원히) 영어권에 SNS로 진실 알릴 생각 없다.
 
모든 문제는 미국 민주당과 EU의 외국특파원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에 반대측 의견으로 된 자료를,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세력들이 낼 수 있는 기회를 싹다 차단한 문제가 제일 크다.
 
보수주의와 연결된 서울대 연세대 등 철학박사들. 그들에게 왜 들어보자는 말이 없나? 진보주의 학자들도 많기도 너무 많다. 진보주의자들의 정보는 모든게 한국의 민주당 지지하라는 낚시와 연결돼서 보수층은 이를 분리하여 소개하기가 어렵다.
요점
 
1) 한국인들은 보수/진보로 논해도 한국의 정치사상을 6.25 전쟁~군사정권 이념 구획도로 본다.
2) 국제사회는 보수/진보로 유럽 사상 틀로 본다.
3) 국제사회 시선에서 군사정권 이념을 부활시키면, 국제사회는 여전히 전근대파쇼 살아있군 이렇게 본다.
4) 미국 공화당이 오해안함은 6.25 전쟁부터 이어진 사상을 알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모든 국제사회가 미국 공화당 소속 정치인과 같다고 볼 수 없다.
6) 모든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보수진영 문화생태계 궤멸과 파괴 때문에 빚어진 것이다.
7)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정치문화를 서구 시민문화의 정상찾기로 생각하지만, 실제 벌어진 일은 6.25전쟁으로 형성된 동족상잔 중국식 종족전쟁의 지루한 연장편이다. -국민과 국제사회에 원불교인들이 개신교나 가톨릭 외형으로 사기를 치는게 크게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