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을 둘러싼 엽기적으로 행복한 세계관이, 박정희 옹호하며 이재명 평화체제 옹호로 이어지나? - 상대성 사고가 절대 불가능한 불륜남성 세계관(feat 안동유림 = 이용가치가 높은 바보)
 
필자는 이승만을 긍정한다.
 
이승만을 긍정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보수측 역사책과 자료 다 쌓아두고, 진보측 역사책과 자료 다 쌓아두고, 양쪽에 공통되는 사실만 서양인문학적으로 긍정적으로 서술한다.
 
물론, 이 시점은 여러 판단 중에서 1/n일 뿐이다.
 
반면에 어떤 분은 필자와는 ‘중도 중용 균형’으로서 특정귀족층의 씨족주의 중화사상 안에서만 행복을 본다.
 
원불교 같은 원효대사 대승불교 세계관으로, 혹은 동학신앙의 1인이 모든 제사를 다 한다는 가치관으로,..... 동학 지도자가 신이 돼서, 이승만을 가장 호남 사람 약오르고 화딱지 나게 서술하면서도, 반대로 이승만 반대파에 뒤로 몰래지원할 수 있다.
 
이승만 세력과 반 이승만세력을 자기 만의 주관적 만족으로 불륜 생활 할 때 나오는 가치관이다.
 
<통일이냐 분단이냐> 80년대 후반에 유행한 이분법은 정확히 말해서, 원불교(사탄교)의 동족상잔 피비린내를 부르는 한종족 패권을 지극히 정상적인 상식적 상상으로 모는 ‘미치광이급 엽기 파시즘’을 전제한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의 복음통일을 부정하는 것은, 개신교 교회의 외형으로, 개신교를 적대적으로 종말론적으로 파멸하기 바라는 원불교(사탄교)같은 동학진영과, 동학세계관에 기초된 아전인수적 자기만족을 복음이라고 오인한 의혹을 반복해서 표현해왔다.
 
동학에서 말이 되는 것을, 복음으로 말이 안된다. 이렇게 말하지 말라,는 입장은, 삼십여년간 모든 한국 번역신학 다 봐도 안된다는 하나님 앞에 진실을 표하는 말로 반박할 수 밖에 없다.
 
김대중이 앤터니 기든스 왔을 때 제3의 길 논리를 시민공론장 (교회 공동체의 세상버전)로 하자는 발상을, 모두 김대중 머릿속으로 치환하는 일은 지금 현재를 밝히는 원형 모델이다.
 
김대중이라는 자아가 신이돼서 온 국토를 여기 저기 지원하는 것은, 임금권력이 거의 없는 세상을 위한 법, 규칙, 규범을 지키는 세상에서 적확하게 정반대로 달려가는 것이다.
 
물론, 필자는 진보적 세계관을 긍정한다. 문제는 보수진영에서 사쿠라 조갑제처럼 보수와 진보 어느 쪽 세계관도 모르는데, 호남씨족 동학파의 영남증오 논리를 권력으로 업고 활동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한동훈도 반복되는 이런 문제로, 보수측의 신뢰를 잃었다.
 
이혼숙려캠프라는 예능은 영남에 얼마나 많은 남성이 불륜을 저지르나를 보여준다. 반대측 영상을 꼭 보여준다.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목사는 자유통일담론으로 공산파 몰살하고 윤석열이 동학신앙이 전제하는 중국 대륙의 중원 패권에 행하게 될 것이라는 표현을 하고, 노발대발하는 모습은 한국사회의 망한 기독교신앙의 상징일 수 있다고 본다. 양쪽이 종족전쟁으로 꾸준히 영남에서 호남동학의비위를 거스르고, 그 거스름을 지렛대로 호남과 호남꼭두각시가 영남 동학을 말살한다.
 
이게, 대체 기독교와 무슨 소용인가?
 
민주당 커뮤니티는 어느새 이재명이 신성화된 임금이 된 모양이다. 소련공산당이 사실은 짜르 (소련 황제)신앙 뒤집기다. 조선공산당도 고종황제 신앙 연장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필자는 보수측과 진보측 세계관을 전부 알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신앙인으로서는 불가능한 시점인 자기를 신이라고 내세우며 온 우주를 다 커버한다고 보는 동학신자의 미치광이 세계관을 거부한다. 오히려, 더 겸손해야 한다.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온 우주의 먼지 부분보다도 더 적은 양의 지식을 소유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이혼숙려 캠프에서도 늘 나오는 일이다.
 
반대측 영상이 나오면 입을 비쭉 내민 분들.
 
이재명의 남북관계(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어진)는 동학 아닌 측 세계관 이야기만 나오면 다 깨진다.
 
한국교회가 이 반대측 논리를 하고 싶은 어법을 막고, 국제사회에서도 반론이 없는 척 하자고 말할 수없고 말해서도 안된다.
 
근본적인 질문.
 
복음통일에 깔린 ‘통일’담론의 대동세상 세계관이 성서적 세계관으로 가능한 것인가?
 
물론, 반대측 논리는 기독교인에겐 기본값이고, 기독교인 아니면 불편할 수 있다.
 
신앙 버블 빠진 진짜 예수만 믿는 분들이 중요한 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