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상잔의 비극과 한국교회의 ‘캘빈주의 회개’담론의 역사적 기원-
지금 한국교회의 북한선교론 및 복음통일론은, 역사적 기원으로서 6.25전쟁과 그 속에서 하나님 명하시는 회개와 전혀, 전혀,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1987년 이후에 통일을 국시로 하자면서,
민주당 김대중 지지층은 민주통일
그리고 김영삼 지지층 내부의 조갑제세력은 자유통일이라고 논했는데요,
민주통일은 그야말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부족 중심으로 조선왕조 약탈정치에서 남로당에 이르는 후천개벽 신앙으로 하는 볼쎼비키 정서.
그리고 자유통일은 과거 민주통일에 속한 이들과 연대했다가 자유당에 줄 바꿔타서 나타나는, 남로당 폭력에 대항 폭력을 구사했던 것입니다.
복음통일론은 그 동족상잔의 정신을 최대치로 진흥해서—즉, 기독교 박해정서를 최대치로 진흥해서, 기독교인을 지역주택 조합 사기피해자처럼 인질되면 니네가 어찌할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의 그 민족복음화는,..... 동족상잔의 신앙으로부터 벗어나는 회개.
그리고, 그 전라도 동학신앙이 초래하는 일당독재 정서는 샤머니즘 중심으로 <공산부족 나르시시스트>로 돌아갑니다.
북한선교론은 공산부족 나르시시스트 당독재 논리에서 회개의 영이 들어가면, 북한공산당이 붕괴하겠네.
이 시대를 기억하는 분들 다 기억하시죠?
다만, 동족상잔의 신앙이라고 87년 이후에 김대중 지지자측과 김영삼 지지자측이 논한 통일신앙이, 결국 해방공간에서 정치혼란과 6.25 전쟁 때 양측의 살육전의 배경신앙이라고.
너네를 꺾어야 우리가 장악하지.
이를 증세를 이캉 내캉 서로 병렬하는 대승불교 놓으면 그게 정답?
전혀, 전혀, 전혀 아닙니다.
물론, 미래의 기독교신앙에 기초한 신앙의 조상과, 하나님 역사를 살펴볼 때, 꼭 캘빈주의여야 할 이유는 없겠죠.
분명한 것은, ‘복음화’에 깔린 전쟁트라우마 벗어난 새 사람이 아니라, 도로 옛 사람!!
이 증세로 서로 동족상잔 피비린내 정서에 깔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복음이라고 야부리치는 거요.
하나님을 속이고 이웃을 속이고, 양심을 속이는 거라고 봅니다.
민중교회측이 북한선교론으로 캘빈주의 복음전하면 북한망하네! 격렬하게 반대한 걸로 압니다.
그렇다고, 성경을 믿지 않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복음이라고 봅니까?
정말, 정말, 정말,..... 한국현대사 쓰고 싶어요. 준비 다 됐어요.
안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지금 권력을 가진 분들에 불편한 진실을 책을 내면, 괴로울 거 같아서요.
기독교인자체가 기독교진리를 사수 안하는 엽기문화에서, 역사책 내는 거보다, 기독교진리를 먼저 사수해라. 이게 먼저 같아요.
민족복음화운동은 특정 파벌의 이용도구가 아니라, 한국교회에 누구나 조사하면 다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연장선으로 복음이용사업은 아니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결국, 보수교회 신자가 괴로운 방향으로 가면서, 침묵해버리는 그런 조갑제 노선을 신앙으로 정주행하는 것은, 이웃에 거짓증거하는 겁니다. 십계명 정면위반인데, 거짓증거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