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사대부는 온 우주 만물을 회통하는 선비를 바라지만,
성경은 그런 인간이 신이 되는 세상을 교만으로 정죄한다.
처음부터 성경과 동학신앙 양다리 치는 기득권을 행사하는 쪽에 의한 정치이데올로기였고, 신앙과는 무관했다.
그러면 남는 문제는 이것 뿐이다.
특정한 본문, 특정한 세력. 타켓세워서 비판해보라.
못하겠다.
성령 하나님의 역사만이 해결한다.
입증이 어려운게 아니라,
지금은 죄악의 시대라 입증하다가, 본인이 위험해진다.
군사독재는 공권력 남용의 1인 권력집중이다.
1인 집중 아니라
성경의 교회는 모든 형태의 집중을 부정한다.
원불교 박지원에 일사분란한 동학 줄서기와 윤석열 엎기도 하지 말라고, 미국은 의회 선거를 3번에 나누어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