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


유영철이나 오원춘이 같은 살인마가 날뛸때 누가 피해를 많이 봤는지 보면 알것이다.


바로 여자와 어린아이이다.



죽음은 가장 두렵고 가장 무서운 궁극적인 인간의 본능이다.


그러므로 사형제도는 범죄예방의 최후의 보루이다.


어느 사형수가 집행통보를 받는순간 그자리에서 바로 오줌을 쌌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사형폐지론자들아.


너희들 자신이나 가족들이 오원춘이나 유영철의 피해자라고 생각을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