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치의 이면을 살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뭔가 대단한 이상함을 느낀다.
이제는 터놓고 이 주제를 이야기 할 때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들 정본 논리를 살펴보자. 쭉~~~ 호남 유교 혹은 호남 동학세계관이 중심으로, 영남 유교 혹은 그에 연결된 동학을 적대적 문제로 설명하는게 중심이다. 이렇게 민주화세력이라 불린 호남동학세력의 어법은, 단순히 그들 권력역사에서 ‘정본’에 그치지 않고 매스미디어에 앞뒤 안가리고 들어간다.
그래서, 사법부까지 ‘전라도 종족주의’색깔이 강력하게 들이찼기에, 표현은 서양법인데 전라도 우주관으로 파시즘적 영남색깔 몰살행위 지향이 나타난다.
첫 번째, 민주화신화의 ‘지역주택조합 스타일’의 ‘사기’와 무효 문제가 전면화될 수 있다. 이들 집단이 유신 군부를 무너뜨릴 때 썼던 어법이 ‘서양민주주의’를 구현한다고 하고, 전라도 종족주의를 구사한다는 이야기는 안했다. 기억에 생생하다. 민주정의당 비판하는 민주당지지 기성세대는 사법행위가 경상도로 기울었다고 분노하는 분들이다. 이분들에게 ‘전라도로 기울으면 <엔젤>맞냐고 대꾸할 때다. (이분들이 한결같이 군사정권은 군사정변으로 뒤집었다고 분통터뜨렸는데, 이분들에게 <복음으로 사기치는 것이 군사정변보다 더 부도덕하다>고 대꾸할 때다)
두 번째, 유신국가주의로 1인독재로 영남으로 기울게 법을 휘게 했던 원인이 영남유교라면, 민주당 1당독재로 호남으로 기울게 법을 휘게 하는 요인이 ‘원불교’( 및 호남 동학신앙)이다.
비정상적 사법행위를 주장하며 잇권집단을 위한 자의적 권력행사를 주장할 때, 현 시대의 시스템을 논해야 한다.
권력분산론의 뿌리는 서방기독교인이 느끼는 ‘교회됨’의 문제다. 위임 목회자를 처바르는 정부의 훈장질도 위기지만, ‘위임목회자’를 왕따시키는 핵심 파벌의 문제도 위기다. 유신시대는 위임목회자를 처바르는 정부의 훈장질 문제로 비유되고, 김대중체제는 위임목회자를 허무화시키는 그런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 파고드는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현상이다.
모든 사법행위가 위임목회자 쳐바르는 교회내 파벌처럼,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 장악이 문제의 핵심이다. 미국도 이 문제를 이해하고 있다. 미국사에서도 미국의회가 특정 붕당에 과잉 장악된 문제로, 미국은 홍역을 겪고 현재의 3번에 나누어서 뽑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미국(보수공화당층)은 현재 한국은 민주주의 붕괴로 의회내부의 특정층의 일당화 문제로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
입증이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워낙 투명했다. 지역주택조합 사기 피해자처럼, 주택건설한다는 홍보관에 속아서 보이는 정보를 과소평가했던 측면 비슷하다.
정세현 통일부 악마새끼가 1977년 통일부에 입사한 이래 모든 통일담론은 ‘대동세상’ 유불선 세계관으로 간다. 특히, 김대중의 6.15 이후는 더욱 명료하게, 전라도 종족신앙 세계관에서 호남유교 특유의 일당독재로 그리는 중국식 공산주의를 이상형태로 서명한다.
즉, 한마디로 비유해서,....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에서 국민의 힘은 러시아 정체성 받은 임시정부 세력이고, 더불어 민주당의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세력은 볼셰비키 세력으로 비교될 수 있다. 그리고, 윤석열씨 내란죄 정죄를 넘어서서, 국힘 자체를 뿌러뜨리겠다는 발상은 똥팔육이 20대 내내 학생운동권으로 볼셰비키혁명 연구한 결과와 그 연장선에서 이재명대통령의 소신인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것도 그 부분에 속한다.
지만원씨의 북한군 타령은 없는 자료로 상상을 논했다. 필자는 모두 있는 자료만으로 논하는 반론을 말한다. 그동안 정말로 미국 및 서방세계의 추인이 그토록 ‘멍청이’였을까 하는 생각에, 쭉 보이는 정보를 지역주택조합피해자처럼 과소평가했다.
장준하 선생은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란 표현을 남겼는데, 필자의 해석 결과는 공산마을 권력독점으로 상대쪽에 피비린내를 안기고 우리편만 행복하면 최선이라는 의미로 고대중국 관점을 전제한다고 본다. 민중신학 노선은 대체로 이 언저리다. 이 의미는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인가?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처절한 붕괴다.
그러나, 더도 덜도 아니라, 안동시 정치인의 이재명빨기. 안동유림의 행보 등, .... 샤머니즘 문화만 가능한 변절의식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 붕괴를 수수방관하는게 아닌지?
<중국, 시온교회 박해 재강화… 주일예배 도중 체포·구금>, [크리스천투데이], 2025. 6.13 같은 현상이 남한에는 없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에 속한 예수 믿기이전에 원불교(사탄교)인만 행복하고, 하나님 나라공동체는 와장창 박살날 수 있을 위기다.
무엇이 진짜 한국기독교인가? 이제는 진지하게 한국교회신자끼리 토론을 할 때가 됐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이승만 동상은, 오히려 이승만 노선에선 깨부시는 게 맞다. 이승만을 이용하는 사쿠라 조갑제 노선이 이승만 동상이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기독교를 통해서, 서방자유진영에 가깝게 가자는 것이 이승만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라고 보는게 과거 한국교회다.
대학의 경제학, 법학, 사회학, 정치학, 인문학 등 모든 서양학문은 이승만 노선 위에서 가능했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조상숭배를 정치화해서 자신들의 갑질을 하는데, 서양학문은 까다로워도 너무 까다롭다고 그들은 보았다.
조상숭배 정서 위에서 조상신 계시로 씨족 중심의 사고에 교횟말 씌우는 전혀 다른 흐름이 있다.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가 그렇고, 추정이지만 4.3사건을 이끈 목회자, 대구폭동을 이끈 목회자 등등.... 소위 말하는 남로당 기독교의 이면정서가 아니냐는 의문을 가진다.
지금 이재명 사법부가 미친 일이라는 판단의 전제에는,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계명을 다 지키라 이기야! 하는 문화가 상식인 맥락을 전제한다.
이재명 정권이 ‘공소권’-‘기소권’분리는 중국식 법제 이전에 원래 한국의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노론양반계급의 전통적인 약탈귀족에 죄를 묻지 말라는 어법을 전제한다. 이것도 바로잡을 힘이 매우 간단히 한국교회에 있다.
어느 기독교신문이 아프리카가 가장 기독교인이 많다는 것은, 이승만 엿먹어라! 정신에 입빠이 오른 것이다. 이런 속내인데 영화 [건국전쟁]처럼 띄우면, 누군가 세금 퍼먹는 라인을 만들자는 의지로밖에 안 보인다. 그러면, 소련 공산당 이면에 동방정교회 있었으니, 소련공산당은 기독교가 있으니 괜찮았나?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가 가능한 것은, 어느 순간부터 한국교회에 파고드는 예수님보다 함석헌 선생 논리를 은근 슬쩍 우위에 놓는 잘못된 문제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조직신학과 교의 말하기 대단히 어렵고, 법학, 경제학 등 정상적인 서양인문학 깔린 공간의 정통론도 굉장히 말하기 어려워졌다.
아무것도 안하면 누군가 나서서 구해주겠지.
지난 30년 내내 했던 내용은, 무조건 규제만 풀어서 전라도 양반가문 세우고 부작용은, 아무것도 안하기다.
이재명 정부의 편을 든 류종일 교수는 원래 색깔은 김대중계 보수로 알고 있다. 25만원 문제도 선별지원생각은 이분의 속생각이지 싶은데, 이젠 한국사회에서 상대방이 법과 규칙을 지킨다는 신뢰가 완전히 사라졌다. 권력을 잡고 어떻게 아전인수 엽기논리를 만드느냐에 있다. 여기에 미국 민주당은 언제나 지렛대가 됐다. 미국 민주당에 진실을 알릴 때가 안 됐나?
1당독재로 엽기적으로 기운 과정에다, 원불교 후천개벽에는 타자성 자체가 없다. 또, 개벽신앙은 마르크스주의나 주체사상 없이 볼셰비키혁명 효과를 그 자체로 낸다. 여기에 침묵하면, 박근혜 탄핵 때 이명박 세력의 착각같은 일의 재탕 나온다고 본다.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들은, 계속 조선시대 어법으로 누군가 의인이 나온다는 <미치광이 사상>을 정주행한다. 현실은 법을 수호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하는 귀족을 대신하는 헌신을 왜 하나? 하는 것이다.
무엇이 진짜 한국기독교인가?
군사정권 기독교처럼 회개를 통해서 신분제와 종족싸움에서 멀어지는것인가? 아니면 회개하느라 피곤하셨다. 신분제 깔고 종족싸움 장려하는 노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