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과 마찬가지로, 2025년을 비춰줄 거울로서 유신시대 (민주정의당 시대) 이야기를 해야겠다.
유신시대는 문자 그대로 일본의 명치유신을 모방한 것이다. 일본의 국가신도 배경의 사무라이 집단은 대표성을 일본인들이 모두 인정하지만, 한국은 메이지 유신을 모방할지언정, 영남 유교로 일본메이지 유신을 모방한 영남 동학 양반들의 대표성은 호남 민주당에 인정 받지 못했다.
정치경제에 있어서 영남 유교의 작동은 영남 사대부 기득권을 위한 자의적 논리로 작동했다. 특히, 그렇게 이익을 위해서 설정된 법질서를 ‘법실증주의’로 반론 불허. 반론하면 빨갱이.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
1인 지도자를 법위로 설정하고 국민에게 영호남 안가리고 믿고 따르게 유도했으나, 현저하게 영남 동학에 자의적으로 이롭게 나타났다.
반면에,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을 둘러싸고 또 부정선거 문제를 둘러싸고, 보수유권자의 불만은 너무 선명하다.
윤석열씨가 비상계엄에서 이미 반민주로 정죄된 유신시대 영남유교를 그리워하는 시대착오성을 보인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과오이다. 문제는 일반국민 눈에는 ‘영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은 악마이고, 호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은 ‘천사’라는 엽기적 단위의 자의적 평가가 반복된다. 국힘의 ‘원로’를 호소하며 김용태씨에 집단 시어미를 구는 집단이 생각하는 헌법도 ‘원불교’ 색깔 짙은 전라도 종족주의였다. 모든 매스미디어에도 어용과 사쿠라가 가득찼으니 이상해보이지 않지만, 각각의 워딩 놓고 정밀 분석하면 모두 그렇게 드러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부터 국힘의 ‘원로 호소’의 시어미 연합까지,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조선시대 분류로 종족의 색깔이 다르니까 윤석열 개새끼 하고 싶은게 속심리가 맞고, 정말 법치의 판단이 그런지는 의문이다.
황교안 전총리, 민경욱 전의원 같은 분들은 이렇게 ‘1당독재 구조’로 고도로 호남 민주당에 자의적 우위를 부여하도록, 국힘 내부에서도 먹어주는 이 상태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아무런 <아이디어가 없어 보인다>.
유신시대의 모든 자의적 김대중 지지자 차별의 발생원인은, 경상도 종족주의로 왜곡된 법지식이 아닌 중립적이며 원론적인 지식을 말해줄 사람을 학계와 매스미디어에서 씨를 말렸기 때문에 가능하다.
또, 국힘에서 집단 시어미 연합+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연합이 전라도 종족주의를 헌법으로 논하려면, 중립적이며 원론적인 지식을 말해줄 사람을 학계와 매스미디어에서 씨를 말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필자는 이론 의미로서 미국이나 유럽정치현상에서는 불가능한 <스파이>를 하면서, 한 정치세력의 잇권을 독식하는 의미로서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비판해 왔었다.
보수우파의 노인정당화는 이렇게 ‘국힘’ 안에서도 ‘호남종족주의’우위로 원로를 호소하는 집단 시어미 연합 등이 나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지난 30년 동안 매우 의도된 것이라고 본다.
유신시대는 영남 중심으로 설정된 자의적 논리로서 영남 유교를 법이라고 주장했다. 이 과정의 입법화는 ‘군사정변’을 통한 힘의 문제다.
김대중체제는 호남중심으로 설정된 자의적 논리로 호남 원불교(사탄교)가 법이라고 사실상 논해진다. 이 과정의 입법화는 ‘지역주택조합사기극’ 비슷하게, 혹은 호남 유교에서는 매우 익숙한 표면과 이면 분리현상으로서 표면의 허구적 명분론에 속아넘어간 사람 문제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공병호 박사님과 필자는 1987년 6월에 같은 기억일 것이다.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영남유교와 서양 민주주의 이중질서에서 영남유교를 끌어내리는 서양민주주의 자체로 보는 것이다.
이 이중질서의 매개고리는 ‘국가’다.
그러면, 지금은 ‘원불교’(사탄교) 중심의 호남동학과 서양민주주의의 이중질서로 나타난다.
이 호남에 엽기적으로 자의적으로 이롭게 하는 이중질서의 매개고리는 ‘통일’이다.
동학신앙안에서 다수파는 노론영역 안에서 지주 사대부 안에서 노예계급이 무속신앙안에서 지주(주인)의 유교 가닥을 상상함을 전제한다. 1당독재가 전 우주를 채우는, 그것은 초고령 동학공산마을 노예계급의 습속을 기억하는 세대에서만 가능하다. 더불어 민주당은 노인 세력 말고 유사한 효과를 내는 의미로, 한국 남성들이 안 좋은 의미로서 ‘여성=1차원’을 찾는 의미를 절묘(?)하게 사용한다.
본인이 이제 하고 싶은 이야기 나타난다.
유신시대는 봉건 권위주의가 자유민주로 오인하는 일반국민과, 진짜 자유민주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했다.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로 귀족들 케어하려 그 지역 노예층을 약탈하는 경제가 진짜 자유민주로 오인하는 일반국민과, 진짜 자유민주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한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에 핍박받는 약자를 외면했다. 그 당시의 양심적 지식인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논했다. 그러나, 권력은 계속 권위주의에 의존했다.
김대중체제인 2025년 지금은 ‘2차 대전 이후 전후질서’가 80년만에 송두리째 바뀌며, 통화 다극화와 재냉전이 벌어진다. 정치권력은 이에 대해서 유신시대와 똑같이 아~~무것도 안하고, 부채경제로 기득권 질서를 수호하는 의미로만 정주행한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미국중심 세계체제 붕괴 과정을 어떤 전범화된 로드맵으로 믿는 한국의 귀족층이 제대로 미쳤다고 본다.
경제학 원론상 통화주권은 기독교국가 안에서만 움직임이 맞다. 브릭스는 독재체제를 정당화하는 의미까지 포함하지만, 트럼프만 욕하면 다 괜찮다고 믿는 미국 경제유튜버는 이를 읽지 못한다.
원불교 백낙청은 세계체제론 수입할 때부터 원불교에 덧 입혀보지만, 세계체제론은 자유진영이 ‘신앙-법학-사회학-정치학-경제학’등이 완전히 엮여진 하나라는 것을 설명한다. 천년 이상 지속된 자유진영이 중국 문명에 항복한다는 원불교 백낙청의 발상 자체가 미쳤다. 불가피하게 기독교국가와 중국이 싸울 때가 되면, 세계3차 대전이 사실상 벌어진다.
한국에 정상적인 귀족이 있다면, 이런 이야기를 할 것이다.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오르테가 가제트의 ‘대중의 반역’등에서 나타난, 대중의 감정정치로부터 탈피를 말한다.
미국의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은 미국민주당과 미국 공화당이 성경계시가 아니라, 자아를 통해본 기독교신앙 원칙을 믿게 되면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이슬람처럼 보이고, 민주당이 공화당에게 이슬람처럼 보이는 일이 나타난다. 1930년대에 칼 바르트의 행보도 오늘에 있어서 좋은 선례일 수 있다.
사람의 생각을 벗고, 오직 하나님 말씀의 제대로 된 대언으로만 한정하는 것의 중요함이다.
1인독재 사회의 국정교육은 상대성이 없다. 상대성을 반영하면 권위주의로 보인다.
1당독재 사회에는 국가 주도의 국정교육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의 내용을 국가가 받아쓰는 수준이다. 역시 상대성이 없다. 상대성을 반영하면, 불륜-패륜-엽기-자의적 정치등으로 나타난다.
모든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유신시대는 하나회, 육군사관학교, 그리고 6.25참전용사 중심의 수혜자를 깔고, 조상숭배 했다.
조상숭배는 미래세대의 기득권자 노예를 전제한다.
이게 아니라며 민주화운동 하고서는
김대중체제는 민주화유공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수혜자를 깔고, 조상숭배한다.
유신시대에서 경상도식 유교로 조상숭배하던 분들은, 전라도식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조상숭배한다.
NCCK는 고의적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가 맞다.
그러나 지금 2025년 한국의 보수교회는 신앙이 제대로 인가? 전혀 아니다. 고의성과 고의성 아님의 기준은, 적어도 해외의 조직신학을 한국에 번역하려면 완전한 신앙지식이 있는 경우를 전제한다. 이들의 파행은 고의적 파행의도를 본다. 이게 아닌 이들로서 문제는 ‘우리 노인들이 애기에요, 애기’라고 해야 하는 다음세대의 비참함을 유발한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문명이 고꾸라 진다.
유신시대에 1인독재 저항하면서 번역하고 수입한 1930년대 관련 전문서적과 이론서를 90년대에 필자는 1당독재에 저항하며 읽었다.
필자는 조상숭배 문제가 아니라, 레이건이 인정하든 자유는 문명의 지속속에 이루어지니까 다음 세대 문제라고 본다.
지금 한국교회 신앙 망치기 전문하는 노인세대는, 군사정권에 편들었던 목회자들을 성경 맥락이 아니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맥락으로 기억하고, 그 배경에서 아무데나 ‘옵소서’하고 정결한체 한다. 그리고, 그가닥의 복창을 원한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교회의 권력직분을 다 가졌지만, 기독교와 동학의 구분조차 못하는 신앙 선무당인 것이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들이 자유당을 요순시대화했다.
그러나, 지금은 국민은 그 노인들의 요순시대가 아니라,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불신시대’ 2를 본다.
30여년 전 유신체제에 저항할 때 김대중지지자들은 약자를 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지금은 모든 전문적인 선진국 자유민주 지식을 번역하고는 아무것도 행하는 것이 없는게 나타난다.
유신시대 1인독재에서 보호되는 사람의 우물에서는 박정희, 전두환은 정말 조선시대 임금이다.그러나, 서방자유진영의 룰로는 아니다.
지금 1당독재의 상황에서 1당독재 체제에서 잇권을 보는 사람으로는 1지금은 정말 요순시대다. 그런데, 아무런 법, 규칙, 규범의 이행없이 전부 다 떠넘기고, 1당독재인데 어쩔껴? 덤빌껴? 이러하다.
보수진영의 가장 커다란 문제
전라도동학에 엽기적으로 이롭게 설계된 구조를, 이성적으로 파악 못하고 넙죽 넙죽 속아주는 군중인 노인집단에 낚였다는 것이다.
이 노인들은 정치유튜버도 본다. 정치유튜버들의 메인 모델은 사쿠라 조갑제다. 이분들이 아는 자유민주주의 지식은 완전 이단이다.
결국, 돌고 돌고 돌아서 조선왕조 노예제로 가자는 의미로 미국 달러체제 비판하는 원불교인들을 보면,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진영에 대한민국은 향후 300년 ~ 500년 있어야겠다는 것을 실감한다.
유신시대에서 억울함을 말하는 사람의 핵심은
당시 제일 흔했던 ‘충성/반역’의 공식이 실제 의미는 뭐냐?(권위주의)였다.
지금은 원불교 후천개벽, 원불교 일원상진리 이게 실제 의미는 뭐냐? 이것이다.
노론 귀족들은 의무를 하나도 안하고 평민에 모두 전가한다.
반면에 자유민주국가 귀족은 양떼 목자 모델로 의무를 이행함을 전제한다.
복음통일 논리는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씌움이다. 성령 계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야만 가능하다. 중국의 유토피아 대동세상을 성령 하나님이 이어준다는 엽기 미치광이 공식은 아니요! 하는게 맞는 일이다. 더 중요한게 있다. 중국의 유토피아 상상세계가 실제 의미가 뭐냐 이것이다. 일당독재 전체주의다.
국힘의 노인 정당화는 인문학 조금만 들어가면 다 풀리는 문제를 소 귀에 경읽기가 낫겠다 싶을 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군중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