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유럽의 종교다원주의가 없다고 단언하는 이유는, 그만큼 저는 종교간 평화로 한국상황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았기 때문이죠.
“민족복음화”운동은 이어가야 할 신앙전통이지만, 저는 체험적으로 무수한 동학신앙의 기독교증오의 모습을 봅니다. 종교다원주의는 결국은 인본주의로서, 유대 기독교신앙을 벗어나는 취지로라도 서양법적인 것을 강제로 이행하는 게 있는데, 한국에서 종교다원주의는 조차도 없고, 자신들의 종족신앙을 제일 갑으로 몰아넣고 나머지를 줄 세우는 것입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박정희 전두환의 산업화라고 해도, 결국은 근대화이고 서구화입니다. 원불교 촛불두목 백낙청이 ‘근대의 이중과제’라고 원불교 좌파가 해체할 대상을 군사정권 근대화라고 정확히 적시합니다. (둘이 한 팀 아닌가?)
사실, 한국의 지배귀족은 청나라 사상에 달인이었을 겁니다.
그랬던 분들이 이제 서양학문이 甲으로 배웁니다. 청나라 사상안에서 뭘 해도 다 되는 갑질 귀족이었는데, 법 앞의 평등이라합니다. 한중수교는 미중패권전쟁의 맥락이 아니라, 군사정권의 장시간 서구화 정책으로 억눌려진 한국 노론 귀족들의 금지된 욕망..... (양반시대로 돌아가고 싶어—국민은 결사반대할)과 연결된 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 바른 교의를 내세우지 않고, 꼭 이단을 만드는 심리가, 양반정치와 어긋나지 않는 양반 사고관과 연장선으로 기독교신앙을 조작하려는 욕망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지배귀족들은 서양학문을 하면서도, 항시 서양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자신들의 과거를 그리워했습니다.
1차 정신승리는 유신체제의 한국적 민주주의.
2차 정신승리는 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라고 원불교 지배체제 안에 전국민을 인질로 묶고, 그 인질국민을 3만 5천달러 소비시장으로 하면, 세계가 원불교 귀족 말 믿지 국민들의 법 앞의 평등 헌법 질서 이야기 안 듣는다는게 메시지입니다.
한국은 유럽이 아닙니다.
좌파 기독교가 미국 백인우파 기독교에 가진 신앙은 이해라도 갑니다. 송시열 예송논쟁 주자도덕처럼 좌파기독교의 미국 백인우파 비판은 포장하고는, 포장이 끝나면 동학사상으로 갑니다.
원불교 백낙청에도 욕망이 나타납니다. 세계를 청나라 추종귀족들이 메인으로 믿어주고, 서양학문을 제대로 인정하는 기독교인을 밟고 싶은 욕망.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이 정도 나가면 판단이 잘 안될 겁니다. 모쪼록 주커버그가 잘 봐주길 바랄 뿐입니다.
일베정게는 신앙으로서 조상숭배를 봅니다. 그러나, 양반족보가 없는 평민은 조상숭배를 진작에 버렸고요, 예수신앙자들은 더욱 멀어져 있고요, 특히 모두가 자신들의 조상과 혈연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고학력자들은 자신들의 조상신앙이, 씨족이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나를 생각합니다.
법, 규칙, 규범을 중시하면 당연히 경쟁의 승자가 이익을 가집니다. 한국귀족은 그게 싫은 겁니다. 무조건 우리 가문이 다 가지고 싶다.
이 욕망이 부작용을 낳습니다.
공정한 조건도 아니며 강자가 갑 되는 구조에서, 뭐하러 출산할까요?
조선시대에 저출산이 아닌 것은 소통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이 히틀러시대 유대인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동학파가 이승만과 개화파에 대하여 가지는 증오감은, 히틀러시대와 공통분모가 있지만 조선시대 정쟁 분위기에서 더 많이 걸칩니다. 어쨌거나, .....
히틀러시대 게르만족 권력독점 욕구가 유대인 꺼져.
김대중체제에서 원불교(동학)권력독점욕구가 대 발산하고 있죠.
이 시스템안에서 ‘경제성장’은 허무한 겁니다.
우리는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것들(정신도덕)의 회복을 더 따질 때가 됐습니다.
(글을 적은 이유)
오늘 페친 한명을 삭제했습니다. 미래는 조상숭배를 받아내는 시점이 당연하다고 보는 분입니다. 그러나, 지금 영어권 자유주의 서적은 조상숭배를 중심으로 모택동 공산종족이 인해전술로 저가공세를 펼치는 영여까지의 세계화는 너무 벌린 것이라고 합니다.
동학질서로 만든 가짜 자유주의 체제는 ‘사기’입니다. .... 라고 말하는게 불만인 분이죠. 물론 그래요. 아시아식 지배체제에서 기득권자에게 듣기 싫은 말이 있을 수 있어요.
한국은 경제성장과 무관하게 자유진영에 있어야 합니다. 한국의 지배층을 못 믿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