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의 사전투표율에서 시간대를 1시간 씩 앞당겨서 이번 21대 대선의 사전투표율과 대조하면 매우 흥미로운 현상이 발견된다.
3년 만에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정확히 1시간 씩 앞당겨졌다는 건 학계에 보고해야 할 충격적인 사안이다.
사전투표율은 투표소에 투표하러 오는 사람 수와 무관하게 선관위가 조작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