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때도, 지금도 "조작 공범"이라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김민석.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할, 투표율 소숫점 첫째 자리까지 예언.
장난하냐? 보통은 예측하면, "30%대 초반은 되지 않을까요?" "글쎄요, 뭐 32%에서 35%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라고 하지,
"31.3% 예상한다" 라고 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31.28%가 나왔는데, 이건 실제 사람 수를 수학적으로 나누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나머지' 같은 오차에 불과함)
나는 그때 개인적으로, 김민석이 부정선거 범죄의 핵심 인물일 가능성을 "상상"했었다.
그리고, 장난치자는 것도 아니고, 개돼지 국민을 맘껏 우롱하면서 (특히 한동훈-김무성-리준석-함익병 류의 병신 자유 좌파, 자기들이 극좌인지도 모르는 병신 우파)
자, 의심할테면 해봐~ ㅎㅎㅎ, 우리는 맘껏 조작해도, 니들 개돼지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어 ㅎㅎㅎㅎ 소송걸면, 판사가 전부 우리한테 절절매지 ㅎㅎㅎ
검찰에 고발해도, 검찰도 꼼짝 못하지 ㅎㅎㅎ
경찰에 고발하면, 그냥 씹히지 ㅎㅎㅎ
방송에 제보하면 아예 미친 놈 취급 당하지 ㅎㅎㅎ
그러니까 우린 이렇게 당당하게 조작 수치를 밝힐 수 있는 거야!~ ㅎㅎㅎ
31.3% !~ 나는야, 노스트라다민석!!!
뭐, 이런 느낌을 솔직히 당시에 강하게 받았었다.

근데, 김민석만 그런 게 아니고,
류시민도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또, 투표율은 아니지만, 몇 명이 당선되고, 몇 명은 떨어지고, 어디서 당선되고, 어디는 떨어지고를 100% 완벽하게 맞췄던 놈도 있었던 것 같다.
소위 "보정값"으로 SNS 에 올려졌던 자료 말이다.
이제 자문해 볼 때다.
이게 전부 우연이라고?
우연의 일치라고?
31.3% 가 우연이었다고?
보통은 쌍동이 숫자는 딱히 부정 조작 선거의 방증은 될 수 없다.
하지만, 일이 이 정도 되면, 그것도 조작의 증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지금 더불당과 호남 애들은, 이런 다는 거지?
"주진우는 음모론 펴지 말라. 실수로 그랬다잖아! 고쳤잖아! 결과만 맞으면 되잖아!"
하지만, "결과"도 맞지 않았다.
전국 거의 모든 선거구에서 전부 "숫자를 잘못 기입"했는데,
정상적 절차로 고치지 않고,
죄다 이상하게 고쳤다...
어떤 곳은 매 시간마다 100명씩만 투표한 걸로 했고,
어떤 곳은 매 시간마다 200명 - 150명씩 교대로 투표한 걸로 했다.
뭔가 이상해서 사적 수사에 나선 안타까운 시민들은 닥치는 대로 구속시켜 놓고는
그들은 해외 여행을 떠났다. 발리 아니면 몰디브였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