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이 병기본을 모른다더라...
총은 쏠줄은 아는데 전술 교리나 독도법 이런저런 전반적 상식에 관련한 것들의 숙지한 병사들이 거의 없단다..
그런거 가르치는데 좀 강압적으로 가르치면 맘의 편지 존나 쓴단다..
요즘 마편함에 하루에 10통 이상은 꼭 들어가 있다함...
상병, 병장도 있고 암튼 조금만 자기 기분 나쁘면 마편으로 꼰질러서 부사관 장기 하기 싫어서 때려치고 나왔단다..
요즘 간부들 나가는 사람들 많아서 조금만 신경쓰면 부사관 장기도 엄청 쉽다고 하는데...
군에서 붙잡는거 생까고 나왔다더라... 진짜 병사들 발암 종자들 존나 많다네...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