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버블 붕괴 없다면 ‘좌편향’ 역사관이 수정되지 않는 이유
-‘노론세도정치’에 적당히 민주정치 용어 붙인게 뽀록이 나야-
 
 

‘이재명’만 미친게 아니다. 지금 ‘동학신앙’ 믿는 분들은 與野 할 거 없이 다 정신줄 놓고 미쳐 버렸다. 필자가 민주화신화의 비밀은 ‘사기 가해자’ 동학교단, 피해자 전국민으로 요약을 해도, 진실을 아는 것은 너 혼자다. 계속 변함이 없다.
 
김문수의 대선 승리를 바라는 페친들은 한결같은 생각이 있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의 강만길 중심의 비주사파 민족해방역사관에 대해서 1도 비판안한 상태로, ‘원불교(사탄교) 비주사파 민족해방진영에 최대한 염장지르기로서 이승만 박정희를 강조한다. 필자가 관찰한 바로는 원불교(사탄교) 비주사파 민족해방진영은, 유교에서 복수심에 철저해서 후손대대로 복수하겠다는 자체인데, 김문수 승리를 바라는 일베노인은 광주전남 동학이 품어준다는 엽기적 착각을 가지고 있다. 품어주는 것은 결국 영남에서 상층 꼭대기에, ’유림‘은 원래 시발새끼입니다,를 보여주는 그런 양반그룹일 뿐이며, 평민에 대한 잣대가 달라지는게 아니다.
 
북한 공산당의 대남공작
중국 공산당의 대남공작
소련 공산당의 대남공작
 
모두 다 틀렸고,
 
결국, 모든 것을 대변하며 진인 정도령 믿어봐! 이 심리가 바로 공산당 당에 대한 충성기제와 같다. 원래, 소련에서는 소련의 영웅신으로 소련의 신화이겠으나, 이게 민족신화 속에서 공산주의로 거듭났다. 필자가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이승만 내러티브를 부정하는 것은, 결국 민족공산주의 개념으로 조작된 역사관으로 보니까 그렇다. 나중에 공산주의로 완전히 세뇌될 경우는, 민중연합으로 영남-호남이 하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전까지는 그냥 일반 유권자는 정신적 트라우마가 나건 말 건 하는 세계관이다.
 
즉, 원불교(사탄교) 비주사파 민족해방진영의 박종철, 전태일은 안타까운 소외자지만, 원래부터 보수유권자의 똑같은 피해의 경우는 원불교(사탄교)씨족이 아니기 때문에 덮어버리는 시선을 취한다.
 
선거 과정 때마다 매우 불편하다.
 
민주화신화 싹다 사기 아닌가?
 
이재명이 유세마다 민중민족해방파의 역사관으로 반 보수주의를 한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모른다. 게르만 파시즘이 나아보일 정도로, 씨족주의(종족주의)는 세계 최강 자의적 차별, 세계 최강 자의적 혐오 발생이다.
 
김대중 김영삼 시대에 민정당 유교 역사관에 자의적 차별 피해를 호소하더니, 경상도식은 나빠! 전라도 방식은 엔젤이라는 관점이다. 이를 1도 안 건드리고(고통은 우리가 겪나, 일반인이 겪지. 딱, 불륜남성의 정실부인 고통 외면하는 심리), 이승만 박정희를 자신들의 감투를 향한 입장에서 이롭게 묘사한다.
 
전라도 사람들의 영원한 신화.
 
영조, 정조의 탕평책 중심으로 보는 세계관은, 전라도 뺀 나머지 전역을 노예화를 전제한다.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은 비주사파 민족해방진영의 역사관을 1도 비판안하고, 모든 영남 유권자가 조선시대 신분노예제를 동의한 전제로 간다.
 
대부분의 보수유권자는 광주민중항쟁의 5.18 헌법전문론을 반대한다. 비하의 의미가 아니라, 너무나도 공산국가의 혁명 우상화를 빼다박은 질식 문제다. 그런데,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이 뜨면 이들에 1도 비판이 어렵다. 역시, 민주당 유권자에 질식하는 감정을 선물하는 역사관이다.
 
씨족끼리 철저하게 불통과 불신을 장려하면서, 그 불통과 불신을 부채로 덮어버렸다.
 
유신체제처럼 권위주의 옵션이 완전히 폐기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사회를 바꾸는 계기는 탈 씨족주의 언어 뿐이다. 다시 말해서, 노론세도가문 후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감투 지향성을 내려놓아야 하는 언어 뿐이다.
 
문제는 그렇다. 모든 자본들이 부채 레버리지로 부풀린 세금창고 독식 종족전쟁으로 가는 나라에서, 무슨 얼어죽을 제조업 기술개발이 있고, 무슨 얼어죽을 사회적 협력이 있나?
 
즉, 노론세도가문들의 마인드 안에서는 유신권위주의 체제나, 아니면 현재와 같은 이완용/이재명을 초래하는 극심한 재정문란으로 노론세도가문의 잇권 뺀 나머지를 전부 허무화시키는 김대중체제만 가능하다. 이를 ’글로벌 경제대공황‘이 깨버린다.
 
중국 공산당의 대남공작이 무서운게 아니라, 사실은 원불교(사탄교)귀족가문이 지금도 엽기적으로 크지만, 이들이 무차별적으로 커지는게 무서우니까 달러패권 및 자유진영에 있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백지처럼 잊어버리고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내러티브로, 김문수가 전지전능한 진인이 좀 아닌데 김문수 찍으라는 글을 본다. 민주당이 이재명이 유능하다고 주장하는 변절자 윤여준씨 생각과 비슷하다. 동시에 민주당이 오랫동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거친 선거운동과 유사하다.
 
진인 정도령이 김문수라는 전제안에서 모든 국민은 생각을 안한다. 귀족이 전능한 신적 주술을 한다는 믿음이지만, 현실은 대가리 못쓰는 귀족들이 말 잘듣게 고용하고 먹고 버리는 일회용품 전문가 등용일 뿐이다.
 
좌편향 역사관의 극한대 좌편향성을 수정을 바라면서, 현재의 이승만 이용-박정희 이용사업의 좌파 염장지르기 측면을 안하는게 상식이다. 그러려면 최소한 인문학 전문가의 탈씨족적 협업이 필요하다. 이것을 하면 권력을 쭉 독점해야 하는 분들의 그게 날라간다.
 
답은 매우 심플하다.
 
관직 싸움 중심으로 해도 해도 너무 비대한 비생산적 귀족영역은, 유신시대에 귀족영역을 억누르고 강해진 국가문제와 같다. 모든 국가질서는 강해도 너무 강한 쪽으로 나타난다. 상황 보면 알겠지만, 국가주의 때에나 억눌려진 귀족이란 대항세력이 있지, 지금은 없어 보인다.
 
자본시장 버블 붕괴가 최고의 민주화운동일 것이다.
 
군사정권 때에 공권력 남용 고문수사에 절규하는 층과 반대로, 세상아 짖어라. 우리는 조선전기 습속 되풀이한다. 이런 분들이 있었다.
 
지금은 이완용/이재명을 초래한 노론세도정치 19세기 말 버전의 무질서 혼란에 절규하는 층고 반대로, 세상아 짖어라. 우리는 이때 우리씨족 습속 되풀이한다.
 
국가주의에 깔린 영남유교보다
지금은 어디에서나 천지삐가리로 등장하는 원불교(사탄교)나 증산교에 깔린 씨족주의 세계관이 문제다.
 
국가주의는 유교제사장 영역으로 대놓고 밝힌 청와대만이 자의적 논리의 문제다. 지금은 귀족이 각각 우주중심을 주장한다. 원불교(사탄교)가는 곳에 자의적 왜곡이 천지다. 미국경제유튜브를 봐도 본인은 알아듣겠다. 그런데, 한국의 원불교인들은 다르다. 특히, 일반인은 모르겠지 하고 동학신앙 깔고 간다. 조선왕조 양반문화잔재로 아랫것들은 모르겠지 하는 전제다.
 
지금 군사정권은 자유민주라면서 영남유교만 아는 머리나쁜 유권자 투성이었다. 지금은 원불교(사탄교)와 증산교를 섞은 조잡한 말도 안되는 미치광이 논리 빼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신이 자유민주를 수호한다는 욕 나오는 기성세대가 있다. 유신체제 때는 전두환 유죄 이후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이해했다. 버블이 붕괴돼야 지금이 틀린 것을 이해한다.
 
하기야, 권력자쪽은 편하다.
 
윤석열 정부 기간에, 유신체제 기득권자 내러티브를 슬쩍 봤다.(그래서도 원불교 박지원이 죽어라고 윤석열 공격하는 듯) 국민들에겐 그 때 귀족과 원불교 박지원은 똑같은 존재이고 다른 존재가 아니다. 이재명도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내러티브로 박정희 찬양도 한다. 어차피, 조갑제 내러티브의 박정희는 공산혁명 영웅 세뇌 도식으로 조작한 기억이다.
 
유신체제는 정부 주도의 국가기억과 그 밖의 현저한 차이.
 
권위주의 권력중심 재판유죄에서만 바뀐다.
 
김대중체제는 전분야에 씨족중심의 갈갈이 찢기는데, 세금 살포 중심의 권력만 세금 살포에 입벌린 개새끼 연합으로 통하는 사회.
 
이 씨족으로 갈기갈기 찢긴 무질서 사회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는 기득권층은 버블이 터져봐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