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퍼진 “전라도식 노론세도정치 유불선”과 “조선공산당 일당독재 안에서 중공과 유대관계 정치권력의 연결 문제”, 보수진영 너무 몰라.
 
 

추경호씨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나, 협치 거렸다. 그 협치에 윤석열 정부 망했다. 이게, 다 조갑제 효과다. 보수진영 내부에서 30년간 전라도 종족종교 세뇌의 아이콘이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일당독재 비판한다. 그러나, 그 기사안에 재정투입 여야 협의체 주장한다.
 
모든 문제의 기원은 여기서 시작한다.
 
서양민주주의라고 주장하며
 
전라도 종족정신 이빠이 넣는 것으로 퉁친다. 국힘 정치인 자체가 퉁친다.
 
최재형씨가 판사출신으로 쓴 조갑제닷컴에 올린 글도, 전라도 씨족종교가 진동한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그 색깔이 없는 사람들은 <부정선거 피해>당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부정선거 없다고 완강한 것은, 사실은 유신시대도 똑같다. 김대중 민주당도 꾸준히 부정선거 주장하며 그 근거를 조선시대식 정치를 이야기했다. 지금이 더 조선시대적이다.
 
제일 압권중에 압권은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이재명이 트럼프에 조공했나는 생각이다.
 
고영주씨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종교의 전라도색깔 안에 서양민주주의가 있다고 보는 정신나간 생각이다.
 
이런 확신 때문에,.... 즉 지식문화에서 무조건 전라도 일당독재로 기울게 하기 위해서,
 
보수진영은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를 뺀 모든 형태의 인문학이 도륙당하듯이 당했다.
 
영화 [건국전쟁]은 네이션스테이트 관련으로 대한민국 정당성 파괴하거나, 인공파가 장악한 대한민국에 정당성을 주는 사상적 자살골이라고 해도 일베 정게 흑룡씨는 요지부동이다.
 
물론, 전라도식 싫다고 경상도 박을 수 없다.
 
우리는 1987년에 중립언어로 서양민주주의 하기로 약속했다.
 
왜 안하나?
 
왜, 교육 내용을 못하고 박정희 전기만 팔게 씨를 말렸나?
 
전라도식 씨족종교에 세뇌된 머리 안에서 진영론 백날 나눠봤자 무조건 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머리 무의식에 원불교 박지원이 가압류 가등기 쳤다고 봄이 타당하다.
 
우리사회에 퍼진 모든 지식체계가 일당독재 전라도 귀족중심이다.
 
싹다, 의심해야 하는데......
 
이걸 안하는 인플루언서가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