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왕권제 유교에 메이지 계몽주의로 덧 씌운 서양문명의 불일치를 주장하며, 전두환 민정당을 붕괴시킨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 이들은 이제 호남동학 당파중심 유교원리에 서양문명을 어설피 덧 씌운다. 상식적인 정치공식은 이 불일치를 깨뜨려야 한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국힘 지지층 코어는 중국경전 영남 해석판본인듯, 그 불일치로 억울해하는 유권자를 외면하고 영남유권자의 절정의 순간인 1인독재 시대로 과거로 가버린다. 정말, 지난 30년 논리에서 심각한게 이런 불일치다. 많아도 너무 많다. 한글로 사고하는 한국인만이 이 불일치를 찾기 쉽고, 영어로 사고하는 외국인은 거의 어렵고, AI도 한국인만큼 그 모순을 찾지 못한다.(AI 가 유신시대 불일치 지적을 찾는 것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깔아놓은 자료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유신체제의 모든 공식용어를 부정하고 대구경북왕권제 유교란 논리 그대로, 지금의 제도권 모든 서양용어는 근사해보이는 용어의 소비에 가깝다. 도대체, 왜 국힘 핵심은 민주당 지배체제의 모순들을 정면 공격하지 못하나? 한국인 유권자는 1당독재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를 알면서 외면하는 듯 하다. 마치, 유신체제에서 권위주의 눌린 불만 외면하듯, 제도의 문란으로 인한 사회혼란의 불만을 외면하고 있는 중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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