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페이스북 보다가 선후임 계정 들어가보니까 언제 찍은지 기억도 안나는 짬찌시절 내사진이 있어서 

할 일도 없이 빈둥대다 향수에 젖었다 이기야...

전역한지 4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