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 코로나때

 

가끔 만나서 봤는데 

 

둘이 티격태격하다가 아비놈이 애미한테

 

" 맞짱 뜰래? 씨발년아? " 이런 얘기는 하더라..

 

와. 진짜..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애들도 아니고 상스럽게 그럴수가 있는지 참

 

젊었을때도 지랄 맞은 성격으로 갈구던 아비놈이였다만

 

어째 늙어서 좀 수그러졌다는게

 

주둥아리는 천박함이 더 심해지는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