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인상 드럽고 불쾌하게 생긴 

 

 

뚱뚱하고 못생긴 아줌마가

 

 

아들인 듯힌 남자 꼬맹이에게 뭐라고 

 

 

아주 공격적 폭력적으로 쏘아붙이며 

 

 

협박하듯이 말하고

 

 

저 꼬맹이 남자애는 

 

 

쥐죽은 듯 울상되서 바닥 쳐다보며 걸음

 

 

내 어린시절 생각나기도 하고 이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