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술집어딘가인데,

 

잼미니때라, 이게그땐 골뱅이가뭔지도모르고,

 

걍 소면+양념맛으로 비빔국수인주알거 면만 ㅈㄴ 쳐먹엇는데

 

그당시, 간이세지않으면서, 

 

ㅈㄴ맛잇게하던 술집이잇엇는데 

 

그맛을 표현하기가힘드노,

 

싱거운듯하면서, 들기름비슷한 맛이낫던거 같기도하고,

 

들기름은 향이강하니 들기름은 아닌거같은데, 

 

아무튼 핵심은 간이 달고짜고시고, 요런맛이없으면서, 부드럽게 맛있는맛,

 

표현이힘드노,

 

근래에 묵닌한 골뱅이들은 죄다 달고짜고신맛이 강하노,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