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전직 국회의원 모임 헌정회는 16일 제21대 대선 후보들에게
는 21일까지 개헌 관련 공약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을 촉구했다.
헌정회는 공문에서 책임총리제와 국회 양원제 도입 여부,지방분권 추진 방향성,
개헌 시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헌정회는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은 시대적 사명"이라고 말했다.
( 해설 )
헌정회 회장은 정대철입니다.
정대철은 종북좌파 김대중의 부하이고 정대철은 평생 좌익 정당 민주당원이었다.
지금 개헌한다면 다수석을 차지한 더민주당이 내각제개헌 하자
5.18을 헌법 전문에 넣자고 할 것인데 그런 개헌을 왜 하나 ?
지금 한국이 국가위기인 것은 국가반역세력이 많아서인데
그런 말은 일체 없는 정대철은 헌정회장 자리를 내놓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