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한국사교육은 대통령을 王으로, 왕조실록의 왕 상징을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사대부들이 지역에서 하늘 天을 독점한 영웅상징을 사용합니다. 군사정권은 왕조중심 사관으로서 역사서술의 독점권을 논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현희교수, 이기백교수가 주권을 가졌습니다. 지금에서는 강만길 사관을 이어받은 최태성이 독점합니다. 지배당파의 대장선비가 독점합니다. 군사정권은 왕 중심주의라 반증되지 않고, 지금도 지배당파는 반증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군사정권에서 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 기준으로 반성문을 강요당한 것은 왜 일까요? 법치주의는 단순함이 아니라, 역사교육에서 씨족주의로 하지 않는 교육과 연결되고, 지금 보수진영에서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를 뺀  모든 인문학의 종결은, 그 자체가 법치주의 와해로 민주당이 호남씨족주의 소환하기 이전에, 보수진영에서 박정희 책장사로 영남씨족주의 소환하려는 의도속에 피장파장으로 녹아버렸다는 말에 할 말 없어집니다. 참된 법치주의는 참된 한국사교육으로 법앞의 평등과 자유의 시점을 보완하는 기억과 이어집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역사기록은 의미가 없습니다. 영남만 있고 민주당 지지층이 없는 서술입니다. 한 시대에 여야 지지층이 공존한다면, 서술이 당연히 달라집니다. 민주당 기준의 역사서술에서 국토균형 발전 및 평화 운운하는 어법도 달라집니다. 반대측 지지자들의 지위를 삭제해야 가능한 겁니다. 군사독재 때 영남기준으로 성장은 민주당에 권위주의. 민주당 패권 지난 30년에 민주당에 균형은, 보수층 기준으로는 엽기주의입니다. 법치주의는 참된 인문학 지원(경제학-정치학-사회학 등 총체적)속에서만 가능한데, 지금은 모든 게 조갑제기자 박정희 책장사 빼고 막혔습니다. 법치주의를 위해서는, 지금 모든 인문학서술 양상도 전부 잘못이라고 선언돼야 하지 않을까요? 보편적 법치는 보편성을 생각하게 하는 서양인문사회학의 도움에서만 가능하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