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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집권당 여당의 당대표와 그의 가족들이 

당 게시판에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한 입에 담지못할 모욕적인 글을
1,500건이나 게시하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면,

윤대통령 계엄의 원인이 된 이재명과 민주당의 각종 탄핵들과 예산삭감 또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동훈은 자신과 가족들이 당게시판 입에담지 못할 1,500건의
모욕적인 게시글을 쓰는 것은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고,

이재명과 민주당의 각종 탄핵과 예산삭감에 대해서는
비난해왔다.

이것이 한동훈의 자가당착하고 파렴치하며 이율배반적인 윤리의식이며 실체가 아닐까 싶다. 

이게 앞뒤 논리와 형평에 맞다고 생각하나?
둘 다 괜찮든지, 둘 다 문제가 있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닐까? 

니들 생각은 어떴노? 

자가당착 (自家撞着) - 한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고 모순이 됨 

이율배반 (二律背反) -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가 동등한 타당성을 가지고 주장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