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새내기 여교사 자살사건을 두고
엉뚱한 넘들이 기어 나오고 있구나.
엄중 단속 하시라.

묻노니......
그동안 좌파교육감들 교육의 결과에 만족하셨는가?

오늘의 이러한 사태는 자가당착이라고 본다.

학생인권 조례
어땧더뇨?
학생인권이라.........
너그 교사들 인권이 아작이 나는 순간이로구나.
또
국가를 탓하며 누구를 인신공야 삼으며 노제라도 치를 태세라면....
아서라.
국민들한테 돌맞어 뒈진다.
ㅉㅉ

국민여러분 냉정해 집시다.
저들 스스로
내부에서 치열하게 투쟁하며 문제점을 찾아 내고
저들 교육계가 스스로 자정하고 해결하도록 둡시다.
무엇이 문제인지 가장 잘 아는 사람들 아닙니까?
정부와 경찰은 가이드 라인을 치고 관리만 해 보시길.......
다만, 
외부인들의 이념적 간여를 엄중히 차단하시길......
특히, 유언비어 만들고 유포하는 행위는 엄벌에 처하시길......

이 나라에는
교원이 되고자 대기중이 젊은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또한 경찰이 되고자
열심히 도서관에서혀 공부중인 젊은이들도 무척 많습니다.
자질 부족하고
국민 섬길줄 모르는
그저
어설픈 이념과 소 지역주의에 사로잡힌 정치꾼 바라기 공무원들을 가려 냅시다.

의식 있는 교직원분들이여~
싸우시라. 스스로 내부에서 싸우시라.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존경의 대명사 집단이 왜 이렇게 되었노?
국민들이 이렇게 만들었노?
ㅎㅎ

자가당착이다.
정치꾼 이념꾼 교사들을 축출하시라.
스스로들 자정의 노력을 기대합니다.
썩을대로 썩은 이해집단 중 하나가 전ㄱㅈ라고 봅니다.
노조라니요?
스스로 거부해야할 명사가 아닙니까?
수치스럽지 않나요?
선생님들 스스로가 붉은 띠 두르고 노조원 행세하는 것부터 버리시라.
학생들이 그런 선생된 자들을 존경 할까요?
노동자라니.......
스스로 낮추며 노예를 자처 해 놓고선
오늘의 이 사태를 또 남 탓하고,
사회 탓을 할 셈입니까?
퉤~!!

  
 

고사성어
自家撞着
스스로 자집 가칠 당붙을 착

자신의 말과 행동에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것. 자가(自家)는 자신을 뜻하며, 당착(撞着)은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을 의미한다.

비슷한 한자성어로는 이율배반, 자기모순, 자승자박이 있다. 비슷한 의미로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는 속담도 있다. 영어로는 self-contradiction이라고 한다.

형식적 오류에 속한다. 얼떨결에 자기가 했던 주장이 도리어 자기 주장을 공격하는 근거가 되는 모양새를 말한다. 아래와 같은 문장이 그 예시다.
"모든 것을 순식간에 녹이는 물질이 이 병 안에 들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순식간에 녹일 수 있는 물질이라면 그 물질을 담고 있는 병도 녹았어야 정상이다. 물론 병 안을 진공으로 만들고 자기장등을 이용해 벽에 닿지 않게 공중에 띄워두는 경우는 제외하자.

단, 외부 조건이 아니라 그 문장 자체에서만 해당된다. 예를 들어 피장파장이나 인신공격의 오류처럼 외부적인 논거가 추가되는 건 비정합성(자가당착의 오류)을 범한다고 볼 수 없다.(중략)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E%90%EA%B0%80%EB%8B%B9%EC%B0%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