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동운동은 결국은 동학 양반놀음”이었음으로 결론났다.
-진보를 연기한 동학, 보수도 연기할라고?-
 
 

필자는 보수세력(부르주아 세력)과 싸우는 진보이념으로서 마르크스주의의 그 문화에서 정당성을 인정한다. 필자의 주된 비판 초점은 이들이 ‘권력욕망’으로 황당무계한 차원으로 어거지 세력들을 자기들의 아군으로 생각하는 측면을 비판해왔다.
 
유신경제학으로 국가주의로서 재벌들에 금융혜택을 주고 나머지는 모두 삭제하고, 기업 현장에 기업의 원가관리에 정부의 권력이 직접 개입하는 구조에서는 저항세력이되, 김대중 경제학으로 부동산 부채 레버리지를 띄우는 중국적 자본주의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동운동은 기득권 그룹에 편입됐다.
 
소련은 러시아로 바뀐 이후에도 국제사회에 권력 게임의 이면에 자리했다. EU에 분열 기제로 작용하고, 브릭스로 영향을 과시하고, 중국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서 지배한다. 노동운동은 이제는 단순히 이들 그룹에 연동된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오히려, ‘착취’ 모드는 유신체제 기득권보다 더욱 심각한 수준을 유지한다.
 
“마르크스, 레닌, 김일성 영향”은 조선일보 독자의 상상에 맞추는 허위사실이다. 실제는 ‘원불교’ 및 동학신앙으로 기존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면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국가를 세우려는 동학신앙 후천개벽을 위한 우공이산 작전과 그에 기반한 위장취업이다. 그런 큰 흐름이 있고 그람시의 ‘진지전’이론에 기초한 85-87년 위장취업이 있었다.
 
“한국 사회가 이중구조에 경고등을 켜고 있지만 노사 갈등에 노노 갈등, 사사 갈등, 을들의 갈등, 세대 갈등이 얽히고설킨 데다가 진영 갈등까지 뒤엉켜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난제를 풀려면 정부와 노동계와 경영계, 특히 재벌까지, 대한민국의 지속성을 고민하며 머리를 맞대야 한다. 보수와 중도와 진보, 너나없이 팔을 걷어붙여야 한다. 그래서였다. 판을 여는 데 힘을 보태려면, 진보에 갇히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 나는 40년간 걸치고 있던 진보 외투를 벗고 경계인이 됐다”
 
결국, 노동운동의 결론이 ‘상생’이라는 조선일보 칼럼가는 한국노동운동이 처음부터 첫 시작부터 거짓이었음이 드러났다.
 
영국의 마르크스주의자 테리 이글턴은 기독교인만이 참된 마르크시스트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구약성경에 대한 유물론적 이해에 기반돼야, 진보좌파 이념에 대한 그래도 글로벌 사회와 소통가능한 어법이 나타날 수 있다.
 
필자는 유신시대 보수우파의 버전이 아니다. 서양인문사회학적 세속관에 기초한 관점으로, 한국의 현실에 침해를 주지 않는 선으로 존재하는 서양문화도 그 자체로 왜곡없이 읽는다.
 
미국 민주당 및 EU세력의 공통된 착각.
 
기독교제사장 그룹에 기초된 그들의 이기성과 그 연결성의 ‘잉여가치론’보다, 한국은 ‘원불교’(사탄교) 조상을 모신다는 제사장에서의 어마어마한 배타적 부정적 권력으로....
 
이재명의 ‘대장동 횡령’도 무죄권 및 사법심사를 할 수 있는 것을 붕괴시키는 검찰개혁이 벌어질 모양이다.
 
진지하게 한국의 노동운동은 마르크스주의와 하등의 상관없는 ‘원불교’(사탄교) 종족운동에 덧 씌워진 가짜였다.
 
결국, 모든 것이 양반놀음이었고, 구약성경(마르크스는 유대인이다)을 접하는 신앙적 진정성은 처음부터 없었다.
 
한국의 정치갈등의 모든 뿌리는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 때문이다. 1930년대 히틀러 시대의 감정중심으로 붕괴된 이성어법이 대량 나타난다. 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인간’도 나타나고, 상대를 무너뜨리고 세금빨대꽂는 직분을 누리자는 볼셰비키혁명의 원불교(사탄교)적 버전이 나타난다.
 
한국의 노동운동에서 섬세한 자본론의 가치론 분석을 본 일이 없다. 모든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경상도 및 비호남 비좌파에 대한 혐오와 증오로 나타나는 조선시대식 종족전쟁이다.
 
결국, 조선일보의 노동운동 출신 칼럼가는 경상도 사주인 조선일보 안에서 “전라도 유학사상”전파가 첫 시작이었다.
 
모든게 싹다 거짓이 됐다.
 
예수 그리스도만 남고 모든 것은 소멸한다. 도대체 왜 기억해줘야 하나? 물론, 양반놀음 조상숭배 문화는 귀족이 평민에 기억을 강요한다. 그렇게 양반놀음하는 대상은 마르크스 책의 부르주아세력보다 더 착한가? 악해도 훨씬 더 악하지 않나?
 
글로벌리 하게 바라보자.
 
한국 노동운동은 싹다 가짜다. 전부 ‘동학파 말단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