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반복에 반복을 더했던 메시지가 있다.
사람의 생각은 그 신앙에 좌우된다.
지금 미국에 매우 걱정스러운 조짐이 있다. (물론, 미국인들은 영호남 갈등이나 신경써, 미국에 신경꺼! 하시겠지만)
기독교복음주의 계보의 세계관과,
기독교사민주의 계보 세계관이
서로 완전히 등을 사실상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필자가 매우 의미있게 보는게,
민주당 지지성향의 기독교사민주의 계보 성향의 유튜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정의다. 트럼프 지지층 복음주의 기독교 정의와는 매우 다른 ‘진보좌파’의 예수님 신앙으로 여전히 유대기독교 맥락에 있다. 신앙 색깔이 다를 뿐이다.
<민주주의>라고 할 때, 예수님 이후로 나타난 그 변화로서 이방기독교영역의 기독교씨족주의 습속을 깔고 미국 민주당 방송은 이야기한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그런가?
더불어 민주당에 깔린 ‘원불교’(사탄교)와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 것은 좌파 기독교가 아니라, 일본의 ‘옴진리교’다.
윤석열 탄핵에서 더불어 민주당 내부의 옴진리교 추종자 집단의 외부가 전부 적으로 보이는 그 시선인 것이다.
한국인들은 동학신앙으로 조상숭배 신앙에 말만 교회용어 훔쳐쓰는 것에 안 속는다. 한국의 20대 대학생 철부지나 BBC 코리아 같은 한국거주 외신기자(그것도 풋내기)만 속는다.
미국 공화당은 한국의 인구 과반수가 예수를 안 믿고, 그 국민의 일부에 경상도 유교와 전라도 유교가 국민의 일부임을 잘 이해하고 있다. 이들끼리의 선을 안 넘고 공동체를 위하는 문제로 보아야 한다.
미국 민주당은 소련 사람들의 “민주주의”언어를 기억하나?
무조건 즈그들 용어는 다 옳기 때문에 상대가 아니다.
미국 민주당이 40년 가깝게 원불교(사탄교)를 좌파 기독교로 오인하는게 개 웃기지만,..... 한국의 영남 동학파 세력도 민주화신화 자체가 이젠 가짜다!
공산주의의 인민민주주의가 아닌 한, 모두 기독교문명과 연결된다.
원불교(사탄교)발 민중민주주의는 헌법이 말하는 그 민주주의 자체가 아니다.
증명을 못하나? 안하나.
필자처럼 능력은 있지만, 이 놈의 한국사회가 법 상식의 작동을 믿지를 못해서 안 나서는 사람들이 꽤 될 것이다. 능력자의 작동은 엄청난 군중을 요하나, 이런 수준의 귀족들을 위해 왜 서비스해야 하나? 안하고 말지, 하는 자조감 가진 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트럼프 지지층 미국 공화당은 복음주의 기독교 세계관 영역만 바라본다. 기독교좌파를 남처럼 보고 있다.
필자는 로마서 13장 1절을 통한 하나님 계시로서 트럼프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인들처럼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한국은 아니다. 그리고, 양쪽이 다 보이는 만큼, 한국교회에서는 의미있는 복음주의 신앙을 통해서 역사하는 성경의 하나님도 긍정하고, 기독교좌파의 성경의 하나님도 긍정한다. 모두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인정하는 원칙은, 한국인들에게 영호남 싸움처럼 지금 굉장히 어려워하는 분위기다.
여하간, 핵심은 “민주주의”로 존중받을 가치는 모두 성경맥락과 연결이 있느냐 문제다.
원불교와 연결이고 성경과 무관하면, 민주화신화는 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