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새벽에 먹는 라멘이지

 

상호도 몰라

별점도 몰라

그냥 그시간 문열린집

들어가  먹는

 

아무런 편견도 존재치 않는

원초적 자아만 존재하는

그시간 그자체를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