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는게 단순히 기독교의 신을 말하는게 아님

무언가의 존재가 있다는것을 믿는지 아닌지에 대한거임

그래서 나는 그러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고 산다. 그게 실제 나를 많은 부분에서 구하기도 버티게도 해줬고

인간은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위험하다

그 무언가의 존재를 움직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유신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