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개혁 이전이라 개신교라는 개념은 정립되지도 않았던 당시 중세 유럽보다 발전했던 중근동을 끌고 오면서 크리스트교 때문에 서유럽이 미개했다 주장하는데 애초에 그리스도교를 공인한 서로마제국 분열 후 비잔티움으로 중심지를 옮긴 동로마제국이 융성했기 때문이고 그 그리스 로마의 철학을 수용해서 이슬람의 황금기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인데 사실 퀴리오스·도미누스, 야훼/알라가 막상 같은 대상을 다르게 일컫는 것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집트-누비아의 콥트교회나 가나안(이스라엘+레바논)과 시리아의 정교회는 물론 現터키의 영토인 아나톨리아가 다 초기 기독교의 중심지였기 때문이기에 저러한 주장은 결국 르네상스를 이끈 것이 천주교였던 역사적 사실까지 간과하면서 공산주의 무신론을 합리화하는 고졸들의 호소가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