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의 보편관세가 부른 ‘기각우세’에서 ‘인용’의 급선회(?)-
‘뇌피셜’이다.
<기각우세>의 판단은 정확한 판단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해석 맥락이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법리에 입각한 판단을 한다는 것은 틀렸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을 두고서 한국의 기득권층은 미국과 거래를 하겠지 하는 짐작이 있었다. 그리고, ‘트럼프’는 미국 보수세력 의중대로 국제질서 가즈아! 하니, 보이지 않는 권력의 꼭두각시 나팔수 재판에서 가능한 손바닥 뒤집기 나왔지 싶다. 필자의 이러한 판단은 정황증거를 정치적 맥락에 놓고 판단하는 결과다.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최소의 법리 재판을 한다는 기대에서는 ‘기각’이다.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친중성향의 재벌들의 꼭두각시 나팔수라는 생각에서는 ‘전원 일치 파면 인용’이 맞을 것이다.
‘국힘’의 조기대선 출마는 지극히 무의미하다. 어차피, 기득권층은 결론을 내놓은 상황이다. 여기에 국힘이 조기대선 출마를 하여 기득권층의 행보에 적격성을 부여할 이유는 1도 없다.
물론, 일베정게도 뇌피셜 시장일 것이나, 삼성전자 이재용의 이재명 만남이 의미있다는 판단은 의미있다고 본다. 군사정권이나 지금이나 사실은 한국은 호남으로 기운 양반가문 귀족연합이 코어 있고, ‘보수’와 ‘진보’는 근사한 핑계일 뿐이다.
지금 기득권층의 생각은 외국어대 강준영 교수의 ‘동북아균형자론’의 문재앙 시즌 2를 의미한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한다. 한국인들도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전라도 중화사상을 못 믿겠다는 이들이 많다. 문제는 한국인들도 미치고 팔짝 뛰어서, 이게 뭔 소리래 하는 것을 미국 트럼프 지지층 maga회원은 믿겠는가? 이 문제를 빼고는 ‘보편관세’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미국 우파는 2040년까지는 무조건 부정하겠지만, 문재앙 당시의 maga회원들의 속내를 생생하게 본 입장에서, “리쇼어링”을 둘러싼 이면의 속내가 무관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미국인들 보기에 탄핵 재판의 결과는 어떻게 보나? 미국인들 보기에 탄핵재판은 자기 나라 입법도 자기들이 안 지키는 것이다. 서양 공의회 연결돼서 나온 헌법재판소 모양만 흉내냈지, 아무런 실체가 없는 것이다.
문재앙의 동북아균형자론은 전라도 귀족 당파 및 운동권이 이익을 독식하고, 보수성향 20-30대들을 아래로 배치한 중국식 당 국가 시스템을 정당화하는 그런 ‘신화’(종교적인 것)로서 ‘균형’이다. 즉, 자유민주주의가 정확하게 금지하는 그런 시스템이다. 미국 트럼프세력의 국제 반공캠페인 주장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소련-중공-북한’식 지배시스템에 대한 반대다. 그리고, 소련 시스템의 기초를 쌓아준 독일 사민당 좌파 마르크스부터 반대를 표현한다.
필자는 대만의 관세가 30%가 넘는다는 것을 보면서, 지금 트럼프 지지층의 아시아관점을 실감한다. 특히, 문재앙 지지층에는 좋은 기억이었던 트럼프 시대의 남북관계 긍정적인 면은, 미국 보수층이 한국을 넘어서서 ‘아시아 전부’에 환멸을 가지게 되는 궁극적 계기가 됐다. 그러나, 트럼프 2.0시대는 첫 번째와 달리 속내를 감추고, 톤다운한 표현을 쓴다. 그러나, 트럼프는 역시 트럼프였다. 사람은 안 바뀌고 생각은 안 바뀐다.
한국의 모든 시스템은 미국 민주당 및 유럽좌파의 배후로 만들어진 ‘반칙 시스템’이다. 탄핵정국의 파면 결정도 ‘반칙 시스템’의 절정이다.
이방기독교와 복음주의 기독교 사이의 충돌을 보면서, 한국이 달러부채를 엄청나게 끌어안은 부채왕국으로 운신의 폭이 거의 없는 부채왕국이면서도 어떻게 안될까? 수도권 노론 세력의 스타일인 중도로서 여기 저기 줄타기하며 버틸 수 있지 않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 그러나, 그 줄타기의 심정은 국민중에서 그 이익수혜자만 알아주고, 그 밖은 뭔 소리래. 이방기독교좌파세력은 한국 내부 측면으로 ‘반칙 시스템’인데도 알바 없다. 미국 백인보수개새끼라고만 해달라. 반칙 해도 눈감아주겠다. 이런 관계다.
“알바 없다”(알바 NO)에서 세계사에서 넘사벽 완톱을 먹는 것이 ‘장준하 선생’의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善>이란 구호가 아닐까? 그 의미는 공산마을 씨족이 아닌 이들에게 무제한적 부담 안겨도 괜찮다는 이야기다. 이와 유사품은 홍콩-중국 일국양제에서 친중파들이다. 사실, 보수층의 대부분의 소비력은 <국민소득 일만달러 언저리>에서 멈췄다. <일만달러 언저리>에서 존재하는 사회기구를 존속하는 쪽 보면 전부 전통적 보수다. 전라도 동학공산파를 진보라고 하는 표현 속에서의 진보(서구진보 자체가 아닌)층은 명목상 엄청난 소비력을 구사하는 거 같지만, 부채가 워낙 많다. 결국, 한국의 국민소득은 재벌들의 자본시장 빼고는 아무런 소비시장의 가치가 없다. 그리고, 한국의 기득권층은 재벌들의 자본시장에 기대어서, 갖가지 온갖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고 그래서 국제사회와 자국민 보수층을 깜짝 깜짝 놀라게 한다.
미국측에서 바라보자.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한국의 재벌 기업과 어떻게 같은 공급망에 있나? 또, 한국은 태국과 정치도덕수준이 비슷한데 국민소득은 3배 이상 높다. 그러면 바보가 아니라도 어떤 결론을 생각한다. 태국 의 정치수준을 확실히 넘어서는 믿을 만한 도덕을 쌓던가, 버블이 터져서 태국수준으로 까라지든가.
아시아에서 시장경제의 가장 모범국가인 일본조차도 미국보수층은 문재앙에게서 받은 환멸의 시각으로 보이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이 말을 말해도 못 알아듣고 외계어로 받아들이는, 군사정권 때 출세를 위해서 신자가 돼서 오신 양반 분들이 교회권력을 꽉 잡는다는 것이다. 군사정권 때 지성의 한계를 아직도 유지하면서, 온 세상이 그 수준에 멈췄다고 보는 것이 이번 탄핵정국의 한국교회의 탄핵반대 시위에서도 그대로 나왔다. 유신시대 반공 어법이 하나도 안 바뀌고 업그레이드 없이 나왔다.
시장경제는 복음주의 기독교지대의 서방기독교의 산물이다. 법 규칙 규범의 논리로서 시장 제도를 강조한다.
이번 탄핵정국에서도 실감하듯이 사쿠라 조갑제기자부터 탄핵정국은 동학의 교권을 가진 전라도에 충성맹세하는 경상도 사람의 종족주의를 깔고 있다.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가 없음은 변명이 안된다.
시진핑의 공동부유담론에도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가 없다. 시진핑의 공동부유는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증산교의 해원상생 종교상징과 닮았다.
일베 정게에서 라인강09형님 유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베유저들이 트럼프의 反中을 이해 자체를 못한다. 서양맥락에서 볼 때, 아시아의 신분노예제 습속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공산주의다.
문제는 군사정권 때 한국교회 기득권층과 가까워 보이는 어떤 기독교미디어도 ‘한자’를 가르치는 광고를 정면에 박고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의 관점 위에서,.... 칼게돈 신조,인 ‘아들로부터’.,... 그 전제조건으로 종교의 자유와 그 연장선으로 개인의 재산권 보호란 것 자체가 있어야, 이재명의 대장동 횡령을 탓할 수 있다.
대형교회 출석중인 교회 출석 노인들의 대부분은 ‘조상신’에서는 신분노예제로 개인의 재산권 보호가 어딨어. 이고 성경의 예수님은 완전히 다른 신이라는 것을 이해를 못한다. 역시, 문재앙의 동북아균형자론에서 어리둥절하고 미쳐 버리는 미국 공화당 보수문제와 같다. 문재앙 지지층에서 미중관계 아우르는 전라도 중화사상 우주중심론 안에서, 보수지지층 등쳐먹는 구조가 나타난다.
노무현 때부터 슬슬 트럼프 지지층 기독교에서는 불가능한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수준의 동방기독교 책이 나왔다. 바이든 해리스 지지층은 자신들 언저리겠지 하나, 원불교(사탄교)를 통해본 중국경전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주의로 나아간다. 미국 민주당의 책자를 보면, 트럼프의 반중과 정확히 인식을 공유한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의 아시아에 대한 환멸은 없다. 미국 민주당은 권력 위해서 이용대상이다. 트럼프 2기는 감정의 톤다운으로 민주당처럼 하려고 해도, 그 이면에서 자꾸 속내를 드러내게 된다.
중국식 중화사상 안에서는 트럼프의 보편관세는 <졸라게 선량한 우리>를 핍박하는 미국의 제국주의다. 그러나, 미국 백인보수의 입장에서는 믿는다고 봐줬더니, 거의 천조국 미국을 한화 팬을 능가하는 <보살되기>를 강요한다고 보는 것이다.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 민주당과 함께 쌓여진 부채 버블이 터지는 것에서 ‘알바노’(알바 없다)정신으로 정 주행 중이다.
트럼프 지지층은 아시아에 대한 환멸을 감추려 감추려 노력해도, 선을 넘는 한국측의 엽기행보에 그것이 나온다.
결국, 대공황급 경제 붕괴는 찾아오고,..... <기독교문명>과 <논 기독교문명>의 팀 대 팀의 대결은 온다. EU의 친중이나 아시아 애정은 그들의 재무재표를 돕는 레버리지일 뿐이다. 결국은 결정적인 순간에는 기독교국가는 기독교팀이다.
문제는 여기서 <한국교회>다.
한국이 만약에 중국을 필두로 한 비기독교팀에 참전하여 세계전쟁이라도 끼어든다면, 한국은 전쟁터가 되는 것이 유력하다. 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은 미국이 ‘알바노’(알바 없다) 정신을 구현하면 바로 전쟁터가 되는 유력한 공간이다.
일베에서 ‘웅변대회’식 군중 모으기, 특히 기독교 원리와는 무관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과 분리가 어설픈 노인중심의 모습에 환멸이 나왔다.
사실, 한국교회는 서방기독교 교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방기독교 신학을 믿는다고 해도 동방교회와 전제된 바탕 논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한국교회는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와 미국 민주당 기독교 양쪽에 전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언제만??? 성경 공부가 잘돼 있고, 그 성경공부 기반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만이다. 성경중심을 놓칠 때 벌어지는 일이 있다. 사실, 필자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세계교회를 전부 소개해주고 있다. 알고리즘이 본래 자기가 활동한 영역대로 반복 비춰주는데, 필자는 거의 모든 세계에서 성경의 예수님을 예배하는 모두를 인정하는 쪽을 본다.
헌법재판소가 헌법을 지킨다는 보장을 못하고, 또, 한국교회에서 교회직분자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없는 순수한 성경사유한다는 보장을 못한다.
미국의 보편관세의 이면의 행각, 문재앙행보에 분노하며 했던 행각. 그대로다. 결국, 탄핵정국은 미국인 눈에는 태국수준의 정치인식인데, 국민소득이 3배가 되니까 빚어지는 일이다. 보편관세를 유지하고 계속 확대시켜 나가면, 한국에서 버블이 터진다는 사실을 미국 핵심층이 더 잘 알 것이다.
꼭, 기독교인이라서 미국인 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또 한국인이라서 씨족연고자를 편들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객관적이어야 한다.
한국인들이 지금 뭐 하나 고백한데로 하는게 없다.
1987년 6월 항쟁 때 약속대로 하는게 뭔지? 그 이후 약속대로 하는게 뭔지.
대형교회 목사님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예수중심 논하는 언사를 했다. 대형교회 목사님 어느 분도 꼬진대 국문과 듣보잡 성도보다 조직신학을 모른다? 아실 것이다. 출석 교회 노인 편향으로 가면서 하나님과 끊어진 관계가 체질화된 것이다.
군사정권 때 스타일로
회개합니다. 어러러럴러러럴라라라라라라레레레레레레레
자기도 못알아듣는 외계어 하고 통성기도다. 그런 거 전혀 아니다.
2025년 원불교(사탄교)지배체제는 한국교회에 ‘애굽’이다.
이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더욱 성경적 신앙에 토대된 자유민주주의를 확대해야 한다.
제발 제발 한국교회 어르신들에게 바라고 싶다.
나훈아 남진 전성시대에 생각하는, 무속신앙 무교 어법으로 바라보는 논리에 덧 씌운 어설픈논리. 그 연장선으로 웅변대회. 이렇게는 아무것도 안된다.
제발 복음준행 하시라.
1930년대 유럽의 지성사를 보시라.
사실 군사정권에서 소설가 오상원의 행동주의라면서 기독교맥락을 못 보았다.
회개는 어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하는 권리가 아니라, 정말로 예수 따름에서 나타난 모습이다. 즉, 교회를 이용한 노론 양반으로서 노론사대부의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현 상태로 보면 미국 보수층의 세계의 국가주의 복원 위해서 나오는 부작용에 대한 ‘알바노’(알바 없다)는 확대될 것이다. 그것이 민생경제 박살날 때까지 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에서 공산혁명보다는 문화의 지속으로 돌아가자는 바탕으로서 계몽할 시간이 남았다.
이게 웅변대회보다는 훨씬 맞는 부분이다.
한국교회는 군사정권 때 권력을 의도하며 들어오신 양반분들의 관행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다.
가령, 정치학에서 그들이 헤게모니를 깔았고, 이를 무너뜨리지 않고 아무것도 안된다고 말할 때, 한국교회 출석노인은 몇 명이나 알아듣나? 아직도 구한말 노비처럼 난세의 영웅 쳇바퀴 돌린다.
지성언어가 교회출석 노인들의 장벽앞에서 쓰러지는게 문제다.
*) 사족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말할 때, 성경의 하나님. 말씀이신 하나님을 말한다. 윤석열씨가 못 마땅하다고 심판 운운할 때는 조상신이다.
성경용어도 조상신 언어 맥락으로 말하면 다 이상해진다.
결국, 교회 본래의 권징기능 회복이 빚어진다면,.... 일단 대공황급 경제박살로 ‘가짜 부’ 붕괴는 기본이나, 그 뒤에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사실, 경제사를 공부한 사람이면 누구나 알 듯이 버블 붕괴는 집안일이다. 한국이 워낙 반칙적 버블 쌓기를 해서, 그 충격이 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