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이전의 영남 보수 분열. 제2공화국 장면파 공산파의 멍석?-
“보수주의”란 말은 검색하면 트럼프 지지파의 이념입니다.
서양 합리성을 전제하는 개념이죠.
그런데, 중국경전 세계관 안에서, 광주전남 해석본이 아니라 대구경북 해석본. 그 논리 전제로 윤석열을 안고 가자는 주장이 있습니다.
알고 보니 생각이 이렇게 갈라지네요.
일베노인(대구경북 동학노인) - 대구경북 중국경전 해석본 세계관. 여기에, 일관되게 덧 씌움.
민주당 노인(광주전남 동학 노인) - 전라도 유교 해석본 세계관과 서양 논리 왔다갔다 함.
일반국민 양쪽에 관심이 없고, 양쪽 모두에 피곤해함.
유신체제가 왜 나왔는지 알거 같은게, 영남 안에서도 짜잘한 씨족주의 논리로 무한대로 갈립니다. 유신체제 안하겠다는 전제로 서양법주장하면 합리성 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베노인은 서양인문학을 모릅니다.
답은 투명합니다.
일베노인들이 미치광이 정신에 입각하여 젊은 세대들을, 계속 괴롭힙니다.
이분들은 몰라요!! 몰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의 영남버전 안에서 사로잡혀서.
미국 민주당이 미국 공화당만 빼면 다 자기편이란 어법. 이는 한국논리로는 뺨 맞을 잘못된 보증입니다.
조갑제씨가 이렇게 보수세력을 갈기갈기 찢는데 앞뒤 안가리고 살아왔습니다. 거의 전분야의 모든 단어가 보수유권자가 사용법이 제 각각입니다.
결국, 보수진영도 차이를 중화시키면서, 이 시대의 공론장으로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나, 지성이 부족한 영남 노인은 그렇게 하면 권력을 보수안에서도 잃어버린다고 안합니다. 광주전남 노인은 땡큐땡큐 합니다.
유신시대는 그랬죠.
저임금근로자. 그때 귀족 외면했어요.
지금은 시스템 붕괴되는 데에 그 피해 오로지 받는 쪽? 지금 외면이니까 이재명 후원 아닐까요?
도대체, 광주전남의 씨족주의, 대구경북 및 영남의 수십가지 동학종족주의. 하나도 양보 안하고 공동체 관념 없이 씨족주의만 생각하고, 서로간에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자기 앞에 줄서는 노비화하려 합니다.
미국민주당은 ‘미국 백인보수개새끼 해봐’ 응 착하지 다 인정하고 편들어줄게.
1998년 IMF보다 더 큰 위기가 올 것이 뻔합니다.
귀족이 대놓고 자기중심이익만 밝히는 사회.
국민이 무슨 죄를 지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