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한 형님이 일하나 주신다고 해서 저녁을 모시기로 했음

그런데 형님이 갑자기 급한 일 때문에 한시간 반이나 늦으셔서 예약한 일식집 나가리, 금요일이라 어쩔 수 없었음

그래서 싱싱한 새우 먹으러 갔다. 새우 회 먹을라다가 그냥 찜으로. 술은 중국서 선물받은 오리지날 공부가주. 많이 다르더라


싱싱한게 아주 좋았다. 그런데 요즘철이 다마는 그리 안크더라 그래도 실내양식 새우라 퀄은 좋더라

그리고 꼬막무침



이 형님도 주당이라 빠이주 한병 날리고 2차 가서 소맥



사무실 들어와서 또 엉망진창 ㅋㅋ

그런데 술만 먹고 안주가 부실해서 배가 고프더라고 ㅋㅋ

욕 쿠사리 먹으면서 결국 라면 하나 먹고 취침

보통 계란 안 터트리고 냄비에 먹는거 싫어하는데 ㅋㅋ 두개 다 함 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기 바란다

멸공! 빨갱이 척살! 박쥐 박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