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같이 위 아래 양 옆으로 적들이 도사리는..
혼돈의 도가니에 살아가는건
개인들의 인생에..
너무 크나큰 여러 스트레스가 작용하는듯 싶다.
물론 완벽한 유토피아같은 나라는 없겠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