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종로에 볼일 있어서 갔었는데
거짓말 안하고 길거리 ㄹㅇ 저랬음
그리고 추가로 상점들 쓰레기 봉지 밖에 쌓아둬서 좁은길 지나가는데 다들 차도로 돌아서 가더라
경적 울려도 노인들 " 알빠노 " 하고 역주행해서 걸어감 .
여기가 서울의 중심지가 맞나 ... 의심이 될 정도로 .. 오히려 지방이 더 깨끗하고 깔끔하다고 느낄정도
외국인들 표정 진짜 똥씹은 표정이더라 " 아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다 " 라는 인상쓴 표정들
자동차들도 신호등 보행자 통로에서 차 3~4대 멈추니까 초록불에 지나가야하는데 다들 차도쪽으로 걸어감 .
그러니까 보행자 빨간불 되도 미쳐 건너지 못한 사람들 있으니까 그냥 빨간불에도 걸어감 느긋하게 .
차들 빵빵 거려도 " 알빠노 " 이러고 뒤에 일본인들이 " 야바이 "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내가 외국인 관광객이라도 한국여행은 한번으로 족할것 같다 . 다시는 재방문 안할것 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