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빛의 존재가 느껴지는데
그 느낌이 너무 황홀해서 거기서 계속 머물고 싶어진다고함
그러다가 갑자기 어딘가로 걸어가는데
구름이 나오고 천국 비스무리한곳으로 들어가면
" 축하해, 넌 이제야 돌아온거야, 여기가 니 원래 고향이야 "
이런 음성이 들린다고하더라
임사체험자들이 빛의 존재가 느껴지고
원래 본향으로 돌아갔다라는 느낌은 다 공통되게 느꼇음
어떻게보면 지구감옥설이나 영혼이 육체에 갇혀서 고통받는다
이런 취지의 썰들이 맞는말일수도
유체이탈 경험자들도 보면 확실히 지구랑 육체는 감옥 죄수인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