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위기 = ‘천도교신앙’이 종교해석학적으로 투명하게 분석돼서 데스크의 독자배신행위가 낱낱이 드러나니까.
-가장 유사한 현상은 유신체제 국가주의가 진리에서 ‘이데올로기’로!-
 
 

천도교 신앙이 성리학의 육중한 두께를 얇게 하여 노비신분 농민이 접근이 쉽다 하여, 요즘의 사람들이 접근이 되는게 아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하자.
 
90년대에 개벽사상이 통일신앙이라 논했다.
누가 이해했나?
 
세계교회협의회가 후원이라니까, 반대하면 욕먹을 듯(그러나, WCC도 사기피해자)
 
국제석학이 지원하니까. (그러나, 국제석학이 자기나라 아전인수 해석이 드러남)
 
통일신앙이라고 생각하여 데스크는 운영하지만,
 
전라도씨족을 우주중심으로, 경상도 및 비전라도를 호구로 보는 데스크의 운영이 노골적이며, 이는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인터넷 용어로 ‘광주일고 조선일보’란 말로 축약이다.
 
민주화=민족해방이라고 해놓고
 
정반대로 행위하는 김대중 김영삼에 정반대의 의미있음을 믿어주었다.
 
그러나, 동학종교논리로 사기를 친 것임을 알게 됐다.
 
원래, 서양법은 논리가 투명해야 한다.
 
안 투명한 동학신앙으로 일반인들에게 반대하면 쪽팔릴 상황처럼 몰아갔으나, 그때 해외인사들도 제대로 알고 표현한 이들이 거의 없다는 사실(결국, 제대로 사실 확인한 정도는 위르겐 몰트만 정도. 즉 한국정보로 한국인이 인정할 만큼 아는 사람은 해방신학자 몰트만-워낙 뻔질난 방한-과 미국 국무부 한국팀-미국국적 한국인이 끼니 틀린 정보는 없고- 정도다.)
 
노무현 정권 때 이한우 기자가 ‘코드’(암호)정치라고 논했던게, 지금은 암호해독이 줄줄이 되니까,.... 독자가 배신을 느낀다.
 
김대중 김영삼은 국시는 통일로 외쳤지만, 결국은 그 실체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종족주의다.
 
일반인들이 모른다고 전문 내용 모른다고, 거짓을 하면 훗날 큰 배신과 불신을 느낀다.
 
 
조선일보는 군사정권 때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국일보’ 보는 느낌이지 싶다. 사주는 호남계보일 텐데, 내용은 민정당 억지 흉내내고 있는 신문 지면이다. 신문사는 명백히 영남계열신문인데 내용이 싹다 호남 위주다. 호남을 대변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외형상 공시와 내용의 현저한 이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