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 유용은 두 말하면 잔소리, 사대부 대감마님 관행이요, 박근혜 탄핵은 노론지배 시대의 임금 독살, 문재앙 정권 시대의 모든 것은 19세기 후반의 노론독재 사회지배 모습인데, 이러한 19세기 망조의 완벽한 복원은 19세기 노론들이 사회를 꽉 쥐고 있으면, 부패 지향적 시장경제든 공산화이든 노론좌익들은 손해를 볼 여지가 없다는 때문인데요,......
김혜경의 사대부대감마님 부활은 노론 양반들의 씨족습관으로 이어진 비밀관행으로, 군사정권 때조차 온존했고, 그것을 부활시킨 배경에는 함석헌(천도교)신앙의 동도서기 때문이죠. 그들이 군사정권이 중국 봉건왕조의 공자 맹자 방식인데, 거기에 서양정치개념 덧 씌운 위선적 질서라고 하면서, 중국공산당의 ‘당 국가’ 시스템으로 후진타오식의 부패경제로 대장동 백현동 비리등을 시스템적으로 노무현 정권에서 설계한 거죠.
중공식 당 국가 체제에 사회를 녹이기 위해서, 한국교회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에 의해서 집요하게 ‘성경 하나님’ 아닌 샤머니즘 부족신을 성경의 하나님으로 말하는 KNCC식의 가짜 기독교 변질 유혹이 있었던 겁니다.
박근혜 탄핵은 사실은 여와 야당이 ‘국힘’은 새누리당, 그때 민주당도 ‘새’ 어쩌고 하는 정당 명이었을 겁니다. 여와 야가 동시에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대로 간 거죠. 박근혜 정권 통일정책인 통일준비론도 따지고 보면 그 뿌리는 함석헌입니다. 즉, 박근혜는 ‘바지 저고리’로 팽시킬 수 있는 여야의 노론독재급의 일당 모드였다는 말이 됩니다.
우파는 김혜경과 싸우기 이전에 조갑제에게 지칩니다.
조갑제는 민족신앙이라 샤머니즘 부족할 수 없다. 유럽문명도 샤머니즘 안에 포함되는 인류 문명이다. 이럽니다. 문명 파괴의 참피온 급입니다.
조갑제는 연일 공맹 중심의 조상숭배 신앙과 서양의 정치철학이 쉽게 번역되는 듯 이야기합니다. 전부 허구이고 불법행위입니다.
김혜경 법카유용과 얽히는 동북공정 중국인과 조갑제기자 추종인사들의 논쟁적 접점이 보입니다. 결국, 동도서기는 그 자체가 중국 조선족 껍니다. 반면에, 민족문학은 세계문학이라 논하거나, 민족적인게 세계적이다. 이문열 명성황후 뮤지칼까지 이 구호를 썼죠.
대감마님 습관은 서양민주정치가 안에 있다.
과연 그런가요?
이런 우파 사회의 논쟁은 언제든 사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기능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