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전 의원 누가 말려주세요.” 당 국가주의 문화 헤게모니를 깨야지. 또, 억울함에 노여움 풀릴 때까지 80년대 후반 전대협처럼 들이박자??(차명진씨 에 누가 알려주세요)
 
자유민주 우파로 ‘저짝 동네’(사회과학) 어법으로 이거 안다~고 말하려는 어법이 아닙니다.
 
유신시대 왕 중심의 어법으로 호남사람들 기준으로 편향된 정치재판을 겪었습니다. 80년대 대학생들은 그람시의 헤게모니 이론, 알튀세르의 이올로기적 국가기구 이론으로 이미 설명돼 왔습니다.
 
탄핵재판에서 헌재에서 8대 0으로 인용된다면, 누가 생각해도 뻔한데 모든 매스미디어에 ‘전라도 동학신앙’인 원불교(사탄교)중심으로 모든 영역에 도배질 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유신시대 극복사를 거꾸로 읽으면 답이 보입니다.
 
지금 이 상황을 대중들은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이후 30년간 보수우파 우민화로 어떤 상황인지 자체를 모릅니다.
 
헤게모니가 넘어간 상황에서 들이박기하면 그냥 하는 족족 망한다.
 
좌익진영의 상식이죠. 아니, 모든 정치의 기본일 겁니다. 트럼프 정치하는 것 보세요. 첫 시작이 문화교체죠. 미국 민주당의 장기 문화지배 패턴 깨기죠.
 
강준만 한걸레논설위원도 영남 왕중심 씨족종교 깬다고 몇 년을 내달렸죠. 대중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들이박으면 세상 바뀐다? 절대 안 바뀝니다.
 
문익환 목사 ‘국민저항권’을 이빨 깍 깨물고 주장하는 분들에, 계속 내내 말렸죠. 전대협 화염병은 세상을 못 바꿨다. 조선일보에 원불교 (사탄교) 백낙청이 꽂히고 영남의 자멸로 바뀌었다.
 
<당 국가주의> 문화를 깨는 가장 심플한 항쟁은 ‘민주화신화’자체가 사기임을 드러내는 겁니다. 국민은 결코 <당 국가주의>를 동의한 역사가 없어요.
 
김대중 김영삼은 ‘민주화=민족해방’(당국가주의 포함) 약속하고, 외부적으로는 아닌 척 사기 기망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헤게모니를 깨야지, 하나도 안 깨고 들이박자?

지만원식 정치적 자살이 꼭 따라가야 할 길인가요?
 
제발 차명진 전 의원님 말려주세요. 억울한 탄핵에 대하여 바로잡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1920년대 공산운동사에서도 다 나오죠. 그람시의 일이요.
 
1930년대 히틀러 파시즘은 유대인 개새끼로 도배가 되니, 프랑크푸르트학파는 맞싸우지 못하고 미국으로 도피합니다. 칼 바르트는 예수중심주의로 대중을 바꾸는 게 히틀러주의에 최대한 저항으로 봅니다.
 
https://www.ilbe.com/view/11574312445#rs
 
 

차명진 전 의원님 좀 말려주세요.
 
문익환 추종자 전대협의 의미는 ‘학폭’의 의미입니다. 그것도 머리가 빈 학폭이죠. 이것을 보수우파에서도 봐야 하나요?
 
조갑제기자에 ‘사쿠라’로 명명하는 것은, 문화판에서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들이 전라도 씨족신앙 종속주의로 세뇌되도록 글을 쓴다는 겁니다.
 
여기에 낚이고 말리지 않게 하는게 저항이지,
 
이런거 놔두고 들이박자?
 
티브이조선도 종편 일반뉴스가 전라도종족주의 막 나옵니다.
 
이런 생각이 다 잘못이다! 생각을 깨게 하는 틀 바꿈이 저항이지, 놔두고 들이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