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에겐 한국의 정치가 헷갈릴 수 있다. 20대 대학생들의 철부지에겐 헷갈릴 수 있다. 그러나, 50대 이상의 대졸 이상 남성에겐 한국의 정치는 헷갈릴 수가 없다. 전라도 유교에 깔린 ‘당 국가’(노론독재 씨족습속)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붕괴현상으로서 탄핵이다. 물론, 비상계엄에 경상도 유교가 상당히 드러난 것도 사실이다. 이것이 시대착오적인 것도 물론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 서양법 사법재판은 조선왕조 재판처럼, <당색>이 기준이어서는 안된다. 아무것도 망친게 없다.
유신체제 극복으로서 김대중 지지자들이 생활 문화 운동 차원으로 했던 것의 상징적인 것이, 김경일 교수의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바다출판사, 1999 1쇄. 현재 2023년 판본 팔리고 있음)이다. 기독교인은 동학도 흉내로 거리를 가득 메우는 것이 기독교인의 본질이 아니다. 그렇게 반복요구됨은, 동학신자 노인들이 개신교로 개종하고 옛 신앙을 그리워하는 <다른 복음> 상태여서 그러하다. 기독교인의 정치관은 하나님 창조신관에 입각한 기독교세계관 본래의 정치성의 드러남이어야 한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를 ‘유교자본주의’로 지적하고, 공자의 [논어]가 핵심 이데올로기로 지적했다. 탄핵정국에서 명백히 잘못됐다. 惡의 실체로서 권력을 재생산하는 지배이데올로기를 꼽자면, ‘원불교’(사탄교)인 백낙청의 ‘일원상진리’교리의 정교일치화를 들 수 있다.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영향으로 전두환에 대항하여 문익환 목사에 줄 섰던 영향으로, 거리를 가득 메우면 지배세력이 ‘아이고 무서워라’ 한다는 착각이 심각하다. 사실은 지배 권력을 재생산하는 지배이데올로기의 붕괴가 실질적 타격이지, 그런 거 없이 거리를 가득메우면 동원하는 분들의 정치적 이익일 뿐이다. 즉, 히틀러시대에 대항한 칼 바르트의 방법처럼, 기독교인의 본래의 신앙고백으로 히틀러권력에 맞불하는 것이 성경적 정치 저항방법이다.
⓵ 유신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는 유교자본주의로서 유교를 통해서 1인 지도자 권력집중하고, 이를 대기업 편중 경제개발과 국가안보의 국가통치권으로 세웠다.
⓶ 유교의 제사장으로서 왕의 강조는, 그 부족국가 왕에 속하는 영역과 아닌 이들을 이분법적으로 나눔을 전제한다.
⓷ 왕권을 세우는 권위주의는 재정절약과 의사결정과정의 신속함을 추진했지만, 권위주의 문제를 야기했고 ‘제사권 중앙독점’의 문제를 야기했다.
⓸. 왕의 宗家에 속하는 기득권그룹에 속하려는 노력과, 이에 배제된 김대중진영의 살인적 증오관념의 정면 충돌이 1980년대 후반을 자리한다.
모든 영역에 영남 왕권에 권력집중해야 한다는 문화헤게모니가 조선일보와 영남에 있으니, 김대중 민주당이 일방적인 몰림을 당한다는 것이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의 이유다.
⓵. 김대중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는 동학신앙이다. 그 시작은 천도교였지만, 지금의 지배이데올로기는 원불교(사탄교)로 보여진다. 전국의 동학귀족을 치외법권하고, 그 치외법권 귀족을 메인 중앙의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연합이 관장하며, 이 연합의 ‘당파성’에 전국이 복종해야 한다고 본다.
⓶. 유신체제가 왕권이냐 도전자 김대중이냐라면,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사탄교)종족당파성 박지원 김무성 연합이냐(일명 민주 연합. 실제는 민족해방파 일제 강점기 공산당 씨족 후손) 아니냐의 이분법이 나타난다.
⓷. 유신체제의 약점들은 상당히 커버가 됐지만, 대규모 귀족집단을 치외법권으로 법치 파괴로 방임하여 법이 붕괴되고,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대규모 귀족집단 부양에 일반국민이 녹아내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가장 핵심이 ‘내란죄 프레임’인데, 이는 정면으로 원불교(사탄교)종족주의를 정교일치로 들이댄다는 의미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 이란 선언을 하고, 일반국민 상대로는 정반대로 보편민주주의를 한다는 차원으로, 정확하게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에서 업무대행사와 조합장 역할에 국민이 사기 계약으로 끼어든 차원이다.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국가란 의미로,
윤석열 대통령은 김대중 김영삼 연합 후계에 권력에 심각한 장애가 있으니, 망해야겠오. 라는 의미로서, 조선시대 사극정치의 시대착오적 부활이라면 ‘내란’은 말이 된다.
그러나, 일반국민에겐 그 원불교 귀족당파연합의 지배화에서 단 한번도 국민은 제대로 동의한 적도 없고, 그러한 동의를 얻어내려는 의사도 없다. 이석연 변호사가 내각제 개헌 주장하면서 원불교 후천개벽 표현을 쓰는데, 내각제 개헌이라고 표기하고 인민위원회식으로 갈 우려가 노골적으로 보인다. 지난 30년간 민주화신화는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청약의 유인>행위에서 비춰진 내용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 민형사상 사기극이 반복됐다.
유신체제에서 법치가 아닌 대중파시즘 재판으로 나아가는 상황으로 탄핵재판이 작동하니, 무엇이 잘못인지 알아도 나서서 논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압박을 받게 된다.
유신체제의 성역과 금기는 1인 통치권자 권위주의에서 수반되는 음지로, 권위주의와 공권력 남용에서 빚어지는 부작용이다.
반면에, 김대중체제의 성역과 금기는 김대중체제 권력성립이 일반국민이 동학교리를 모른다는 것을 악용한 정치권의 대국민 사기극이다. 모두 투명하게 증명이 되며, 노무현 정권 때도 조선일보 이한우기자는 ‘코드’(암호)정치로 이를 지적한 바 있다. 동학신앙으로 일제에 대항하는 비밀결사정치를 국민에게 사용하여 권력을 탈취한 것이다. 또, 귀족의 부정비리와 탐욕 문제의 치외법권화도 나타난다.
두 시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유신시대의 공공복리란 헌법 표현의 해석이 1인 통치권자 권력집중에 기초한 대기업 중심 경제와 국가안보를 위한 권위주의 정당화에서, 김대중체제는 공인중개사 무제한 난립에서 변호사 무제한 난립으로, 의사 무제한 난립으로 바뀌었다. 민주당에 줄선 공인중개사협회 권력에서, 로스쿨 연합으로, 그리고 의대연합으로 당파이익 중심으로 바뀌었다. 여기서, 김대중체제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게 있다. 유신체제는 영남 왕권제에 권력강화하는 유신체제 사법일탈의 해석이 있어도, 영남은 불편해도 따랐다. 그런데, 의사 무제한 난립에 있어서 이를 민주당은 어겼다. 노무현 때 헌법 판례 바뀜은 원불교(사탄교)인의 집단이익이 끼어 있다. 필자가 헌법개정을 안 믿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자기들이 한 약속도 하나도 안 지킨다. 모든 것은 원불교(사탄교)인이 아닌 외부에만 전가하고 독박책임 씌운다.
유신체제는 봉건 권위주의 체제를 억압으로 반론을 차단했다.
김대중체제는 그 원본이 노론독재 300년과 그 연장으로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이다. 귀족연합 지배체제에서 눈에가시를 털어내고 주기적인 신장개업이다. 이러한 경험이 있으니 북한공산당의 반동숙청 해석을, 군사정권 반공전문가들은 기가 막히게 잘한다.
기독교인에겐
1인 통치권 권력강화와 똑같거나, 더 사악한 잘못된 길로 ‘민주연합’등등의 이름으로 공산당 당파성을 에둘러 박아넣는 동학종교의 정교일치 행위의 불법성을 지적했어야 했다.
그런데, 누구나 쉽게 느끼는데 어느 유튜버가 정면으로 내지르면, ‘지만원 아니야?’ ‘간 크네’ ‘망하겠네’ 라고 할 것이다.
유신시대 권위주의는 모든 문화영역을 영남 반공세력이 싹쓸이 했다.
유신체제의 권위주의 존재의 이유는 민주당 지지층에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 때문이다.
김대중체제에서 탄핵이 계속되는 결정적 원인은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사단의 대학가 싹쓸이다.
여기서, 착각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다. ‘사쿠라 10단 조갑제 기자 세력’의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의 문제다.
즉, 대한민국의 보수우파의 코어중에 코어 귀족이, 유신시대는 민주당 지지층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볶아먹었으니, 김대중시대 30년은 보수우파 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볶아먹자. 자유당 기득권과 공화당 기득권자 빼고는 보수우파는 다 망하고, 나머지는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사단의 민중혁명세력이 다 먹어라!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탄압을 도외시하고, 조갑제닷컴에 줄선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자의 보호아래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의 민중혁명론 노선이 모든 문화영역을 싹쓸이 했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이승만 박정희에 조상신화하는 무속신앙은 보수우파보다는 빨갱이 꼭두각시 기능으로 가는 것이 실제 의미다.
일베에서 매일 같은 소란이 벌어진다.
전광훈 자유통일당 세력은 문익환 목사의 ‘국민저항권’개념을 반복한다. 그 뿌리가 김대중의 ‘동학농민반란=헌법 수호’라는 엽기적 가치에 있다고 적어도, 이 노인들은 요지부동이다. 기독교인은 자유통일당 세력이 문익환 목사라는 김영삼계 용공 극좌파의 반 헌법 개념을 앞뒤 안가리고 팍팍 물어버리는 문제를 잘 모른다.
유신시대는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개략]이 핵심 참고서였다. 일본국가신도로 일본천왕 신앙이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기초라고 논해졌다. 일본 천왕의 제사상안에 모든 서양 논리가 들어간다.
지금은 원불교(사탄교)인들의 전라도 종족신앙의 종족당파성(민족공산당)이 다양한 진보좌파 사상의 변주곡의 토대다. 지방자치단체장의 제사상안에 진보좌파 논리가 들어있다는 차원이다.
자유통일당은 대구경북 동학씨족주의를 중심으로는 ‘종족=대동’을 꿈꾼다. 전광훈씨의 목사직분은 민법 108조의 통정한 허위표시의 ‘가장표시’에 가깝다.
문익환 목사는 김대중처럼 광주전남 동학은 헌법 살해해도 돼. 엿장수 맘대로 열외로 만들어줄게. 전광훈 집단은 광주전남이 부러워. 인정 받을때까지, 무조건 복사모방. 이렇게 달려간다. 그러나, 현실은 이런 문화헤게모니 안에서는 이렇게 덤비면 너무도 어이없게 손쉽게 제압당한다.
유신체제에 저항한 김대중 집단은 이렇게 군사정권 국정교육의 밖에 서 있는 데, 대한민국 영토 안에 있는 남로당 씨족의 역사도 타자적으로 인정돼야 한다고 보았다.
그런데, 보수우파진영의 심각한 문제가 바로 전광훈집단에서 나타난다. 기본적으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에 문화를 싹다 퍼준 문제가 있다. 그러면 이들을 뒤늦게라도 부시는 줄 안다. 절대~ 그런 노선 안취한다. 대구 동학종족주의로 맞불 맞세운다. 이렇게 하려는 노인들의 생각에는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같이 중국경전 세계의 현실화 실사판을 보려한다.
근본적 문제를 제기한다.
전광훈 집단은 ‘향아설위’ 동학교리 중심으로, 대구경북 동학씨족 자아를 앞세우며, 그런 의미로 헌법적으로 틀린 용어인 국민저항권을 계속 유지한다. 무속신앙 개방출로 대구종족의 천하를 울리는 기개를 떨치고 싶어한다. 그러나, 이는 모든 문화헤게모니를 점령당한 속에서 판판이 깨진다. 깨질 수 밖에 없다.
윤석열 탄핵에 몰두한 새불결아카데미 김요○목사는 김건희씨의 윤석열 통일대통령 드립이, 윤석열 증오의 큰 이유다. 목사직분보다는 전라도 양반 같은 분에게, 대구종족주의는 증오의 사유다. 그리고 일반국민에게도 ‘피곤함’과 ‘짜증’일 수 있다. 지금 윤석열에 온정적인 이유는, 광주전남의 전라도 동학공산파시즘에 더 당해온 역사가 많기 때문이다.
전광훈 집단과 그 추종자들은 조선시대에서 내내 이어져온 종족자아를 강조한다. 그렇게 광장 집회로 ‘노비 모음’으로 그 개신교로 옷 바꿔 입은 세도가문 양반집단의 연장을 하려 한다. 광주전남에 쳐발리면서도 과주전남 세도권력은 뿌러뜨리지 않고, 대구세도가문 추가 안될까?
알 사람은 다 안다.
유신시대에 기독교인 확장 과정에서 동학귀족이 군사정권에 가까워지려는 의도로 개종한 이들이 많다는 것. 이들이 이제 영남유교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종족주의로 복음훼절은 일도 아니다. <국풍 81>이란 행사가 있다. <국풍 2001>이란 행사도 있다. 여기에 맞춰 개편된 동학진영에 개신교의 꼭두각시화가 문제다.
(가톨릭은 아예 더 심각하다. 한국의 가톨릭은 정말로 동학꼭두각시 의혹이 아니라, 그냥 꼭두각시 자체이며 ...... 매 순간 순간이 복음기망이 아닌지 따져볼 때다. 개신교인에게 니들은 모르는 그런 신학이 있어!라지만, 사실은 해외인사들은 아시아의 가톨릭의 신앙현실을 알 리가 없다.)
광주전남 중화사상으로 윤석열 뿌러뜨리기 나오고, 대구경북 중화사상으로 윤석열 살리기 나선다. 전혀, 불법한 탄핵을 주도하는 원불교(사탄교)종족주의 뿌러뜨리기는 발도 못 붙인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조, 11조, 12조 논리의 보호를 못 받는다. 대부분의 보수우파유권자도 당국가 사회에서 바닥치에 내려있는 차별대접이 연속이다. 여기에서 보수우파를 꼭대기를 차지한 원불교 세력들은, 절대적으로 민주당 이익으로 간 측면을 깨려하지 않는다.
멀리, 김대중 정권 때부터 시작한 움직임이 있다.
유신시대는 영남 왕권주의가 서양문화에서 분리적으로 존재했다.
김대중정권부터 전라도 노론 귀족당파주의가 서양문화에서 분리적으로 존재했다.
사쿠라 10단 조갑제의 ‘자유우파’란 말을 쓰는 차명진의원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실도 자책골을 깔고 있다.
자유우파란 말은 절대로 서양법 기준으로 객관적 신호로서 법 규칙, 규범을 안 따르고, 종족에만 따르면 누군가 권력층이 줄 세워서 질서화한다는 영남 노론의 착각이자 환상을 깔고 있다.
그런 사회는 없다.
사기다.
물론, 지역주택조합 사기꾼들도 조합원 돈을 다 횡령하고 그 어떠한 부동산금융으로 아파트 건설이 불가능해도, 이행지체를 주장하며 하늘에서 땅에서 돈이 솟을 날이 있다고 주장한다.
딱, 그 레벨로서 중졸 이하의 동학노인들이 젊은 세대에 장기간 사기극을 벌여왔다.
헌법재판소가 법치를 왜곡하고 원불교(전라도 동학) 종족주의로 정주행한 것은 너무 명쾌하다. 문제는 민주당의 의도적 폭거보다 더 미운 것이 보수진영의 졸라게 무기력한 부분이다.
그러면, 일반인들은 당연히 나온다.
서양법주의가 먼데?
서방기독교지대의 법치-경제-사회-정치-윤리를 아우르는 그런 원리를 개인이 전부 말할 수가 없다. 고학력 연합등판하자. 아니다. 딱 몇줄로만 이야기해라. 삼성전자 기획팀에서 과학기술 깡무식하되 경영만 아는 영역에서, 보수진영 판은 정치이데올로기를 깡무식하되 대구경북 노론들의 감투안보만 밝은 사람이 방향키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일베정게 왕후장상씨종자>란 분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4:3:3이라는 표현에서 박세일 교수때부터 이어진 대구경북 동학파의 시대를 초월하는 공소시효가 중단안된 사기극을 본다.
전문가도 많다.
자료도 많다.
그런데, 그것을 사용하는 순간, 광주전남 허락하며 거기에 묻어가는 대구경북 동학의 감투전략이 와해가 된다.
윤석열 탄핵은 불법하다.
너무 선명하게 김대중 김영삼 연합중심의 ‘당 국가조직’의 불법성이다. 헌법에 위배된다.
비판도 안해!
바른 내용 세우기도 안해!
광장에만 나오라고 한다.
전국에 무당을 모델로 하여 귀족이 일차적으로 삥뜯고, 나중에 무당이 자의적인 논리로 삥 뜯는 과정에서, 사실은 지식정보는 필요가 없다. 모든 부담과 불법행위 피해를 보수우파 유권자에 전가하려는 속에서는 지식정보가 필요가 없다.
윤석열 탄핵이 잘못됐다고 여기는 보수우파 기독교인에게 묻고 싶다. 기독교인은 동학세력에 끌려다니면 안된다.
⓵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중심의 동학출신성분이 지배하는 속에서,
⓶ 대구경북의 기득권자들이 자기만 낑겨달라고 하고, 잘못된 것을 깨지도 않고, 바른 것을 세우지도 않는다.
결국,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기득권, 및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의 조상신이냐...... 이성법이 통하는 사회이냐? 이 문제다.
보수우파 유튜버 중에서 질적 수준을 갖추는 분들이 드물 것이다. 무속신앙과 무교영웅주의를 팔아먹는 레퍼토리를 벗어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의 때문이다.
윤석열 탄핵은 기득권연합의 불법한 조선시대시 폭거를 깔고 있다.
이를 끌어내려야 사회가 바뀐다. 그런데, 끌어내릴 의사가 없다.
유신시대는 1인의 공권력남용 치외법권이고,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귀족의 치외법권에 1당파 연합이다.
유신시대 권위주의의 결론이 호남서민 소외라면, 김대중체제 1당파 연합은 한미동맹 보수파에 약탈적 차별적 사회구조다.
진짜, 모든 문제의 발생의 원인은 매우 심플하다.
지금 한국교회에서 삼위일체 성령을 제대로 가르치고, 하나님 창조사관을 제대로 가르치고, 성경의 기독론을 제대로 안 가르친다.
유신시대와 다르면서 똑같다. 유신시대는 삼위일체 신앙 대신에 영남왕권제가 복음이란 문제였는데, 지금은 복음훼절하여 원불교 종족연합을 띄운다. 그 띄우는 것이 문제로 작동한다.
요점을 말하자.
1) 전광훈 자유통일당처럼, 기-승-전 광장 나와!가 아니라,
2) 기-승-전, 자유진영의 법, 규칙, 규범이 통하는 사회 만들자가 맞다.
기본적으로 교회는 바른 교의에 입각해서 가르쳐져야 하며, 세상성은 동학교리에 왜곡되지 않은 서양학문이 기준이 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