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종교가 정치를 만났을때 가장 부정부패가 심했고 백성이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교황이 유럽을 다스릴때 제후(황제)들이 교황의 재가를 받아 정치를 했습니다.종교지도자들이 직장생활이나 생활터전에서 일도 안해본 사람들인데 어찌 백성의 삶을 알겠습니까 그들때문에백성들이 엄청난 고통에 빠졌죠 궁예도 그렇구요 정도전은 고려때 국교인 불교승려들이 국사 관여하여 정치를 어지럽게 했죠 그래서 억불숭유를 했죠.기독교신자들이나 신을 믿는 종교 신자들과 대화 해보셨나요?모든게 하나님뜻이라고 비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독교 인구가1천만이 넘는데 이런 막강한 투표권력으로 정치권에 입김을 넣으면 기독교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시절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들이 생길수 있으니 절대 기독교로 전도되어 가시면 안됩니다. 기독교 인구가 늘어나면 안됩니다. 신을 믿는 종교인구가 많으면 상식은 사라지고 비이성적으로 됩니다. 모든게 하나님의 뜻이니 이 나라를 예수님께 봉헌하겠다든가 예수재림때 예수믿고 천국으로 승천하자던가 하는 말들 말이죠. 기독교인분들과 대화한번 해보시고 판단해 보십시오.백문이불여일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