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학생운동사 자체가 볼쎼비키혁명사 언어다.

그 관련 책봐라. 

결국 목적은 패배자에 약탈하자는 것임

영남사람처럼 영남 임금 윤석열 보호, 여기는 동의못한다.

그러나, 서울에서도 딱 보이는게 보이지

소련공산혁명사는 "체카"

6.25 때는 바닥 빨갱이. 그런 약탈문화에 줄 서서 개핑 뜯자.



빨리, 한국경제가 자유진영에 퍽 누워버려야,

글로벌 헌재(채권자  연합)가 한국을 고침



그러고 싶으면, 이 선택

조기대선은 정말 없다.

조기대선 내놓는 정치인 다 사기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