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론자”에서 ‘한*도’씨는 들을 가치가 본인기준으로는 없고,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도 들어주지 못하겠다.
한마디로 말해서, 전라도 씨족종교로 특정귀족에 자본시장 부풀리는 것에 기초된 경제시스템에 대하여, 지배층에서 포기가 돼야 폭락론은 설 땅이 있다. 경제이론에 토대된 부동산 이론으로 폭락이 당연해도 지배층이 허락안하면 어림없는 것이다.
경제이론에 맞는 지배질서란 말은 정치질서가 ‘탐욕’과 ‘부패’가 없는 선한 정치인들이 모여 있는 질서란 말이다. 정치에서 법치를 초과하듯, 경제에서는 이론을 초과하는 게 다반사다.
폭락론을 허락하는 순간에도 현재처럼 ‘싼값에 사면 되겠네’에 집착된 시각보다는 훨씬 복잡한 문제가 요구된다. 정상적 가치에 대한 컨센서스가 인정되는 순간, 경제이론에 맞는 성서적 내러티브의 생활이 깔려야 한다. 동시에, 어느 정당이 더 벗어났나 문제가 나타난다.
폭등론도 경박하다. 역시 똑같은 문제인데 지배귀족에만 알랑방구 끼며 민생고통을 외면하면 가능하다.
고로, 장롱중개사 출신의 꼬진대국문과 출신으로 한국의 경제유튜브 볼게 없다.
너무, 얄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