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정치유튜버들은 이 글을 꼭 보시라-


‘국민의 힘’ 정당에는 운동권에서 전향했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단 한명도 이 주제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설명할 사람이 없다. 운동권 출신이나 완전히 전향해서 운동권 쪽에 비판하는 사람이 가장 노장쪽인 김문수씨라도 반응이 있어줬으면 좋겠다.
도대체, 왜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축출이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축출을 할까? 최보식 기자는 이 사실을 정말 모르나? “좌익에 포획됐다?...보통 강심장 아니면 지금 헌법재판관 노릇 못할 것”(조갑제닷컴, 1월 28일에 올려진 글)은, 최보식기자가 ‘멍청이’인지 ‘사쿠라’인지 따져볼 가치가 있는 헛소리였다.
⓵ 탄핵세력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이고, 탄핵세력의 이론은 분단체제론이다.
⓶. 박근혜 탄핵 이후 남북연합체 복원, 그리고 적폐청산, 촛불세력 논공행상으로 이어졌다.
윤석열 탄핵 성공 이후 ‘중공-조선공산당 복원, 그리고 내란청산, 촛불세력 논공행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⓷.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1985-1987년 사회구성체론 이후에 나왔다.
⓸. 사회구성체론은 광주민중항쟁 직전과 직후에 대학가에서 레닌주의 수용과 연결돼서 나왔다.
일송정 편, 『학생운동사』, 나 강신철 『80년대 학생운동사』, 그리고 국민의 힘에서 운동권 역사에 전문가 이재오씨의 학생운동사 최신작에도 분명히 기록돼 있다.
⓹ 운동권이 일반인에게 부정하지만, 그들끼리는 상식이 있다.
동학신앙 후천개벽 = 광주민중항쟁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⓺. 그리고, 6.15와 10.4와 판문점, 평양선언은, 이중혁명론으로서 기존의 혁명이 성공했다는 전제로, 자유민주 헌법질서를 깨뜨리는 것으로서, <남북연합체=소비에트> 건설을 목표로 한다. (한명 숙청의 ’통일혁명당‘은 통일공산혁명당으로 이런 의미일 것이라 본다)
왜, 결론을 정해놓고 쫓아낼 궁리를 하나? 옛날처럼 지식을 추구하는데 어렵게 책을 보고 공부할 필요가 없다. 유튜브 검색엔진에 ‘러시아혁명’을 쳐보시라.
“차르”(기존의 러시아 황제)를 쫓아내고 레닌이 러시아 망하게 하고 권력 독식하는 과정이 그대로 나타난다.
(김영삼 세력과 김대중세력의 연대는 레닌주의자들 사이에서는 전략전술적 연대로 생각한다. 레닌도 차르 타도를 위해서 이념이 다른쪽과 연대했다. 문익환 목사의 ‘국민저항권’은 차르를 타도하는 폭력혁명론인데 국민과 세계에 민중항쟁으로 사기를 치는 의미였다. 세상에, 전광훈씨가 이걸 부러워하나? 김대중세력은 러시아혁명 때 전략적 연대로 보고, 김영삼세력은 얹혀가는 무임승차로 보니 이런 황당함이 있다)
운동권에서 전향했다는 사람이 보수언론에는 천지삐까리이나, 운동권에 불편해 하는 점에서 1도 발언안한다. 이건 전향이 아니다. 우공이산 작전으로 탄핵 정국 같은 때에 뒤집어 없는 <위장취업>이다. 진중권씨도 필자가 하는 이야기 다 알 것이다. 진중권씨 자체가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 연구로 학위를 썼던 분으로 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운동권님들의 모델인 ‘러시아혁명’에 비추어 보면 쉽게 안다.
<대한민국 사회질서>를 1당독재 세력이 탈취하기 위한 세력(=볼셰비키 세력)과, <대한민국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세력(=기존 러시아 정통성 받은 임시정부 세력)간의 내전적 무질서가 불가피하다.
홍준표씨와 오세훈씨의 조기대선 참여?
이런 사쿠라도 없다, 라고나 이런 바보 병신도 없다,라고 말해야 한다.
사쿠라나 멍청이가 아닌 국민의 힘 정치인의 조기대선에 대한 관점은 ‘불참’이어야 한다.
조기대선 참여를 주장하고 정당성을 주장하려면 필자의 주장을 반박해봐라. 사실, 윤석열에 내란죄를 주장하는 이들 세력이 ‘내란죄’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니 이야기가 허공에 돈다.
1) 탄핵파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촛불혁명이론.
2) 기존 왕 쫓아내고 1당독재 건설(러시아 볼셰비키혁명=원불교 후천개벽)
3) 기존 모든 질서 축출 폐기
학생운동사 지식 정보가 있는 그라운드 씨 김동현 대표, 노사모출신 전한길씨, 그리고 KNL 강용석씨는 지금 이 주장이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이다.
“조기 대선 불참”으로 파행적인 조기대선의 연출은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은 ‘내전중’이란 강력한 시그널을 국제사회에 보내는 의미다. 이런 시그널은 경제에 안 좋을 수 있다. 그러나, 탄핵인용이후에는 그것을 이젠 자유민주세력은 신경을 써줄 이유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조기대선 참여하면 ‘스무쓰하게’ 대한민국 간판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서울법대 출신 정치인이 이 짓을 하면, 서울법대 명예를 역사에 욕먹이는 것이고, 고려대 법대 출신 정치인이 이 짓을 하면, 고려대 법대 명예를 역사에 욕먹이는 것이다.
필자는 왜 ‘부동산폭락론’ 국민 대연합으로 싸워야 한다고 보았나?
레닌의 러시아혁명의 경우, <나라가 팔려도 좋아, 우리 이익만>을 외치는 노멘클라투라가 있었기에 성공했다. 윤석열 탄핵은 아무리 내숭 떨어도 재벌의 후원이 있으니까 가능한 것이다. 즉, 러시아혁명 때 노멘클라투라라는 “이완용”같은 포지션을 하니까 있는 것이다.
러시아혁명사 봐도 알지만, 결국, <레닌 볼셰비키와 노멘클라투라 기득권 연합>이 인민을 배급제 중심으로 권력에 줄 세운다. 이 줄세우기는 <일당독재 당 국가 구조>다.
홍준표와 오세훈 및 사쿠라계의 10단 조갑제기자 등이 민주당 편을 들어서 쪼가리 내고, 민주당과 이 연합에 굳이 하나의 이름을 안 붙이되 짜고치는 한 통속 구조로 장기간 보낼 것이 훤히 보인다.
그러면, 자유민주세력의 승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결국, 경제위기로 한국경제가 달러패권 방향쪽으로 완전히 누워 버릴 때에 가능하다. 그때만이 내정간섭이 아닌 이유로 미국이 한국정치의 지배층을 완전히 교체가능하다.
“부동산 폭락론”은 민중층에 방대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를 인정하는 전제의 민심이다. 또, 시장경제원론으로 구조조정을 밟아야 한다는 당위론을 인정하는 측이다.
재벌들이 중국식 <당 국가 구조>로서 계속 보수층 유권자들에 속하는 민중층에 갈취하는 공동연대책임구조로, 부동산 버블을 안 터뜨리고 그들의 자본이득확장을 위한 자본을 무한대로 뽑아내는 구조로, 이 구조를 유지하는 전제로 ‘개평 나눠주기’로서 복지구조가 이어질 것이, 그들의 전략이다. 그들의 전략은 결국 <버블 붕괴 방지>로 이어진다.
부동산 폭락론 연대로 국민이 연대해서 뭉치고 나아가서, 기업이 눕고, 눕고, 눕고, 마침내 부실기업이 서방자본에 그럴 지경에서야, 일제 강점기 항일공산운동했다는 후손 연합은 대한민국 갈취권을 내려놓을 것이다.
미중통화패권 전쟁에서 양쪽을 전략전술적으로 받아내는 불륜은 미국 국민들에게 극심한 분노를 야기한다. 불륜 남성을 바라보는 정실부인의 노예입장을 <천조국 미국>에 강요하는 것이다.
미국 공화당과 연대 뿐만 아니라, 세계교회협의회에 <국제예수사기단 면모로서의 NCCK 고발>로 국제사회에 NCCK를 아무도 손잡아주지 말라. 예수를 전라도 유교 송시열 주자학 명분론으로 하고 있다고 국제홍보를 할 때다. 사실, 지금은 SNS가 발달됐다. 기독교 우파 NGO가 작심하고 국제성명을 제출하면 된다.
작심하고 민주당 중심의 원불교 귀족 정치인이 한미동맹파를 자기 노비화로 하는데, 여기서 이미 신뢰가 깨졌는데 이를 공론화하여 해외투자자본이 안 들어오는 것을 걱정하는게 아니다. 김대중세력이 전두환 때 데모하면서 모든 책임을 전두환 탓으로 몰 듯이, 지금도 모든 책임은 이 사회상황을 유발한 당사자로 보는 것이다.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이다.
시장경제는 무당신앙(노장사상)으로 해석한 유종일 교수본
경제민주화는 박현채의 것이다.
이 둘을 합친 것이다.
결국, 백성에 수탈하여 그 이익 일부를 개평을 나누어주고, 제일 꼭대기에 노론일당독재가 있다. 이게 러시아혁명의 노멘클라투라이고, 북한의 백두혈통이고, 중공의 태자당이다.
이를 깨는 유일한 방법은
경제를 뿌러뜨리는 것이다.
지금부터 이 상황을 알리고 대 국민 설득작업하는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