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정치유튜버’는 필자가 신앙고백하면서도 콩닥콩닥하는 입장을 어떻게 볼까?
오늘 낮에 올린 ppt의 결론은 이러하다.
1) 부정선거 피해자는 제도권에 입성자체를 못했고,
2) 지금 제도권은 동학에 연줄이 있는 이들이 여야가 한통속이고
3) 그 한통속에 교회는 복음훼절까지 하면서 서비스하는 의혹이 있어서,
4) 왠만한 개인의 ‘항변’은 가볍게 무시할 수 있다.
법리로는 투명하다. 불법의 기원도 투명하다. 개혁의지가 있으려면 이 길 뿐이다.
결론은 그렇다.
군사독재 때와는 다르면서 똑같게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맞는 어떠한 거대권력이 명백히 있다.
필자가 꽂은 그 주제를 의제화하면 세상은 바뀐다. 근거가 탄탄하다. 그러나, 군사정권과 다르면서 똑같게 핵심 주제를 대중화해서 권력을 불편하게 하면 수모를 겪는다. 그냥 필자는 독백 ppt하고 만다. 그 이상을 하면 다친다는 사실을 잘 안다. 세력화해도 다친다.
필자는 한국교회의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신앙훼절이고, 동학교단 교회 꼭두각시 의혹이라고 지적했다.
모두 투명하게 증명된다. 물론 나는 정확한 진실을 말했을 것이다. 병들은 시대일수록, 진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고대중국에서 우리 씨족이 중원을 휩쓸어야 해. 그래서 그 귀족의 자아 속에서 온 우주의 하나됨(실제 현실은 봉건파시즘 군주제 등장)이, 한국교회의 소망?
복음통일 논하는 대부분(95% 확실히 넘어서는 그 이상)의 기도문은 유교 대동세상이지, 삼위일체 계시자체가 아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어느 전문 신학자들의 독백에서나 삼위일체 신학이 보존될까?
기독교인은 투사가 아니다.
결국, 말씀이신 하나님이 역사해야 한다. 기독교인은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로마서 1장 16절. 그런 정서로...... 한국교회의 배도를 지적한다.
필자의 분석인 여야 동학파 중심의 한통속으로 무수한 문제를 안고 있는 수준이라면, 부정선거를 계엄으로 뚫는 것은 멍청한 일일 것이라고 보았다. 그 세력의 증명도 투명하다. 군사독재 국정교과서 모델인 이기백교수의 한국사신론 및 촛불 사관 강만길 교수의 [20세기 우리역사]는 신간회를 공통분모로 한다.
기독교정치유튜버 하는 님께....
님도 그냥 성경공부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