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노인은 호남 동학파 정면 공격을 안한다. 서인 지배체제로 영남 유교 색깔만 내면, 오랑캐몰이로 목 졸라 정치목숨 끊겠다는 데에, 비판안하고 영남 왕권제 유교를 구사하여 지만원식 자살골을 당당히 구현한다.
30년전에 상명하복 지배질서가 일반적일 때, 서인 지식인들이 영남 지배체제를 깰 때 양심을 주장했다.
지금은 부동산에서 엄청난 부정비리가 폭풍우처럼 넘나든다. 상명하복이 아니라 집단의 파이를 키운다는 의미로서, 농촌 두레 비슷한 것으로 규제 유형이 바뀌었다.
상명하복 지배질서일 때, 노골적으로 전두환이 노태우를 찍었다.
지금은 부족연합으로 부족의 파이를 키운다고 하는 질서에서,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이 짠 시나리오에 양측에 동원가능한 쪽을 야바위 구조로 간다.
상명하복 영남질서는 음지는 직설적으로 호남이고 호남소외론이다.
호남을 우주의 중심박는(5.18 헌법전문론) 전제의 부족연합은 음지는 보수유권자다.
영남식이든 호남식이든 모든 샤머니즘 종족질서는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불법이다.
필자는 김대중 지배체제라고 지적하며 호남 유교나 호남동학신앙(특히 원불교) 지배이데올로기 구현으로, 부족연합이 공산당 당성으로 반동분자 재판으로 가는 과정을 여러 차례 지적했다.
일베노인에게 실망스러운 것은, 유신시대 그때 연상시킬 만큼 융통성 폭망이란 점이다.
그때는 영남식 규제장치로 내부고발이 드물었고
지금은 호남식 규제장치로 내부고발이 드물다.
결국 조직원리는 거의 같다.
같으니까, 자유당 기득권자들의 민주당과 양다리 치기도 가능하다.
한국은 귀족이 양다리인데 일반인이 독박질서다. 세계에 이런 개새끼 귀족의 나라는 없다.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 깰 때,
문화 헤게모니와 지식/권력 구조를 깨는 집단행동을 했다.
그런 협업을 보수진영은 볼 수가 없다.
촛불 조직은 백낙청이 수장이고 이게 문익환 조직이었고, 문익환 조직 민통련은 사실상 남한에서 공산당까지는 아니라도 유사역할을 한다.
그 소속이기도 하고 우파이기도 하고,....
하는 것은 불륜이고 불법행위다.
이를 지난 30년은 불륜행위가 아니라 중용이라고 봐달라. 그런 낚시에 속았던 것이다.
국제사회가 편들어준 것은, 국제사회도 한국인보다 더 뭔 소리인지 못 알아들은 결과다. 한국인의 주장을 다 이해하는 쪽은 한국에 10회 이상 방한하거나, 전담팀이 있는 미국 뿐일 것이다.
조갑제기자와 한동훈이 민주당 이익을 위해 봉사하면서, 부분적 제한적으로 보수우파 내용도 말해주면서, 그 기회주의자가 우주의 중심이며 그들을 중심으로 하늘이 도는 ‘기회주의자 천동설’(중화사상)은, 안 낚이는게 우선이다. 안 낚이려면 큰 그림을 크게 크게 투명한 어법으로 보는게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