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73년생으로서 군사정권을 어린이~유년으로 기억하는 세대의식을 말할 수 있을까? - 박근혜까지는 통했는데, 유신막판처럼 민심과 별갤 도는 대구 동학지배체제는 한동훈이 개혁해라
 

사실, 진짜 양극화는 보수와 진보의 양극화가 아니다.
 
일제 강점기에 혹은 건국초기에 어려서 서당교육을 받고 평생이 중화민족적 종족신앙이 길들어진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간의 양극화다.
 
대통령 실 주변의 대구 동학노인은 박근혜까지는 통했는데, 대통령실의 동학교리에 섞어서 쓰는 자유민주를 안 속는 현재를 당혹해한다.
 
이제 한동훈을 뿌러뜨려서 대구 동학에 끼우자.
 
이는 공멸로 가는 길이다.
 
기필코 이승만 중심의 기독교통한 서양법 국가가 아니라, 동학종족주의에 끼인 전라도 사대부끼리의 종족독재로 바꿔 버리자는 바탕은, 모든 가치의 대 붕괴를 수반한다.
 
어렸을 때부터 한학교육 받아서 무의식을 중국 시진핑조상이 장악한 쪽은 중화민족적 중국경전 사고를 전부 토해내는 국민의 반응.
 
즉, 노비새끼 주제에 헌법 국민을 주장하며, 대통령실을 대구 경북 조차도 다 왕따해버리는 현상에서, 대구 동학 똥물경전 교리를 전체주의로 반대의견 없애게 하면 보수진영 전체의 공멸이다.
 
단언컨대, 트럼프 보다 한 살위 형인 조갑제기준으로 맞춰진 보수진영은 10년 안에 토대인 조갑제 동연배의 자연사로 끝난다.
 
전부 원불교 (사탄교) 백낙청 파벌로 대학에 꽂아서
 
보수진영은 영향력 조또 아니다.
 
그런데도, 동학경전을 허경영 불로유 하늘궁신자처럼 미치광이로 빠져서 원불교 100만명이 요직을 장악하고 전국민이 원불교처럼 통치한다.
 
한동훈은 계속 자유민주주의 원론 기준으로 대구경북 동학이 황당한 이유를 언론에서 계속 충돌조로 내야 한다.
 
군사정권에서 박정희 충성해야지! 이게 다 잡아먹는유신체제도 그런데, 대구의 전라도 노론으로 윤석열에 줄서는 종족중심의 대동으로 다원적 목소리 차단은 더 더 웃기는 이야기다.
 
국민은 원불교(사탄교)가 헌법이라고 동의한 적 없다.
 
보수국민에게도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로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보수국민의 기본권 보장이 북한인권 확대의 토대.
 
기본이 없이 확장만 하면 모래위에 집짓기.